역사적 신제도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않은것?
1 제도는 독립변수인 동시에 종속변수로서 개념화된다
2 사회에 대한 정치의 의존성이 아니라 정치의 영역의 상대적 자율성을 강조한다
3 각 개인이나 집단의 선호가 이익집단이나 정단을 통해 정치적 요구로 표출되며 정부는 이러한 요구를 수동적으로 전횐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4 제도의 지속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기존제도에 의해 발생하는 의도하지 않았던 결과와 제도의 비효율성을 강조한다
답:3
보기 전부다 어렵네요..아시는만큼이라도 설명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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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ximax 작성시간 06.11.23 일단 3번은 신제도론이 아니라 입법국가시절의 작은 정부론을 이야기하는것 같네요. 국민들의 정치적요구는 의회를 통해서 입법되고 이를 수동적으로 집행하면 그만이라는 다원론에 뿌리를 둔 이야기네요. 1번은 신제도론 그 자체고. 2번은 역사적 신제도주의에서 정치영역의 자율성. 즉 정치학에 뿌리를 둔 역사적 신제도주의를 설명하는 것이고. 여기서 제도란 지속성이 있어서 쉽게 없어지지않고 다시 인간을 속박하게 되죠. 이것이 제한된 합리성을 이야기하는 비효율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