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자신있게고고 작성시간16.02.14 막 서류에 치여서 하는 그런 업무가 아니고 일부 사람에게 치이는 업무기 때문에 적당히 회피하고 적당히 유연하게 대처할 여지와 재량은 충분히 가질 수 있다는 것이죠. 적어도 이 일을 오늘 반드시 꼭 해야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좀 사실적으로 얘기하자면) 적당히 이빨을 까서 미룰 수도 있고 아예 컷트 시킬 수도 있는 그런 재량이나 운용의 묘를 발휘할 수 있는 즉, 사람을 다루는 일이기에 하기에 따라서는 혹은 성격에 따라서는 정말 단순해질 수도 있는 업무가 될 수도 있다는 의미죠..미지정,징벌사동 업무 조차도요.. 물론 수용자의 질이 나쁜 소와 그렇지 않은 소간에 경중의 차이는 분명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