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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바보들 책읽기

7월 정모공지 ('해방촌'둘러보기 일정변경->7월29일,수요일)

작성자늘소년|작성시간09.07.12|조회수64 목록 댓글 6

한국전쟁 직후부터 이북5도 실향민들이 하나둘씩 모여 살기 시작해 이름 붙여진 서울 용산동2가 ‘해방촌’. 수많은 애환을 뒤로하고 해방촌 일대가 2016년까지 철거된다. 서울시는 지난 5월 해방촌(5만 7000㎡) 일대와 국방부 소유의 군인아파트 부지(4만 7000㎡) 등 총 10만 4000㎡를 폭 100~190m, 길이 700m 규모의 ‘남산 그린웨이’로 조성해 남산~용산공원~한강을 잇는 녹지축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철거민들은 후암동, 갈월동 일대의 재개발지역(33만 4700㎡)으로 옮겨 살게 된다. 철거 계획이 발표된 해방촌 지역 주민들과 시민들에게 남산 그린웨이의 ‘빛’과 ‘그늘’은 무엇일까요?

 

<관련자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708026020

http://cafe.naver.com/alive91.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07

http://house.jinbo.net/index.php/%EB%8C%80%EB%AC%B8   - 해방촌게스트하우스

http://stock.mt.co.kr/view/mtview.php?no=2009051815582754936&type=1

 

 

 

바보모임 7월 정모 공지합니다.

위에 내용처럼 사라질 처지에 놓은 해방촌을 함께 둘러보는것을

이달 모임(원래 답사계획)으로 정하였습니다.

-- 날짜와 시간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변경가능합니다.

 

***7 정모공지****

일시: 2009년 7월 29일(수) 오후 7시  

장소: (6호선) 녹사평역 2번출구 (맞은편에서 용산01,02마을버스 이용예정)

 

<약도> 아래 용산공원과 남산(N서울터워)을 연결하고 있는 굵은 붉은색 부분이 해방촌 부분임. 

 

 

 

 <용산2가 동주민센터 인근이 해방촌입니다....>

 

 

 

 

8월 모임은

다시 책읽기로 아래와 같이 예정하겠습니다.

각자 발제부분 미리 준비해 주세요~

일본 근대화의 길     
구현숙 지음 | 어문학사 펴냄

- 머리말

제1부 불어오는 낯선 바람
1.섬이라는 안전지대   --- 다세포 아줌마님
2.문 두드리는 열강 --- 늘소년

3.다행히 미국이었다?  --- 늘소년

제2부 동요하는 일본
1.기술은 Yes, 사상은 No  미모의정예요원님

2.흔들리는 막부체제  --- 들풀님
3.열강과의 싸움에서 얻은 것  --- 들풀님

제3부 새로운 세상을 목표로
1.이전까지 '일본'이라는 관념이 없었다   --- 빨강빛님
2.최강의 두 번이 손을 잡다  --- 빨강빛님
3.신정부로 이동하는 권력 집중은 어떻게 진행 되었는가  --- 첨맘(bhkim8)님
4.문명개화 --- 첨맘(bhkim8)님
5.근대화 성공의 원동력  --- 코끼리님
6.서양을 아자   --- 코끼리님

제4부 격동의 회오리를 헤쳐나간 사람들
1.그때도 사랑은 빛을 발했다   --- 짱돌님
2.시대를 앞서 간 사람들  --- 짱돌님
 
- 참고서적
- 일본 연보 일람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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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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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늘소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2 토요일 모임에 여러분들 참석이 어려워 다음주 수요일(29일)로 변경했습니다.(일정변경 양해부탁드립니다.^^) 아직 8시까지는 해가 있으니 7시쯤 모이면 한시간 정도 해지기전 동네골목을 돌아볼 수 있겠고, 해질무렵 퇴근길 사람들속에 묻힐 수 도 있겠네요. 평일이니 혹시 늦게 오시는 분들과는 용산근처에서 뒤풀이 한마당도 계획해 봅니다. // 지금 여의도는 미디어법 처리로 난리법석이라는데...음,,어디 촛불집회라도 없을까요? 걍 지켜보기엔 딱하네요,,,딱해...
  • 작성자미모의정예요원 | 작성시간 09.07.22 좀더 일찍 만나, 오래 돌아보실 분 없나요? 없으면 나 혼자라도 일찍 가야징~
  • 작성자첨맘 | 작성시간 09.07.22 흠...여는 남양주라 7시 시간 맞추기가 힘들 듯하군요..중간에 연락바랍니다. 미디어법등 MB악법들이 딴나라의 힘앞에 통과되어 버렸군요..쩝..이젠 방송도 보지말자... 모든집회는 다 불법이니 합법적인게 없군요..25ㅇ일 쌍용차 노동자대회가 있을겁니다.. 또 미디어법 통과에 따른 집회등이 주말에 집중적으로 계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합법을 따져가며 싸우기엔 늦은 듯...이젠 찐짜로 쌈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촛불을 버려야 할 때가 아닌가 하네요... 우리의 무기 파이와 꽃병으로 MB를 완전히 아웃시켜야 하지 않을까? . 답답한 마음만 무겁게 자리를 차지합니다..
  • 작성자다세포아줌마 | 작성시간 09.07.22 해방촌이라.. 저에겐 잊고 싶은 기억이 있는곳..ㅋ 금요일로 정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입니다. 평일은 다음날 출근에 대한 압박감으로 ... 뒷풀이도 맘편히 못하겠더군요
  • 작성자늘소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3 요원님 함둘러보시고 가이드 해주셔도 좋습니다.^^;; .... 아줌마님 원래 마지막주 수요일에서 변경되었던지라 지금 금욜로 바꾸긴 좀 힘들듯 하네용... 적당한 시간에 해산?을 염두하시고 수욜로 참석해 잊고 싶은 기억 회상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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