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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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첨맘 작성시간09.07.22 전부 다 오시는 모양이네...답글들이 엄으니...무소식이 희소식? 시국이 어수선합니다. MB는 끝내야 현병철 꼭두각시를 인권위원장에 취임시키고 딴나라는 열심회 미디어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안달을 하고..직권상정으러ㅗ 끌고가고.. 용산은 반년이 넘도록 싸움만 길어지고 정부는 대답한마디 엄고 쌍용자동차엔 궁권력투입이 초를 재고있고 이렇게 MB통치에 익숙해가는 건가요? 많은 분들이 거리에서 싸우고 있지만 법치를 앞세운 공안의 칼날에 사뭇 베어질까 드렵기만 합니다. 서서히 조직사건도 일어날 것 같은 생각도 들고.. 촛불만 들고 싸우기엔 뭔가가 빠진것 같다는.. MB를 집으로 보낼수 있을까?하는 궁극의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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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소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2 토요일 모임에 여러분들 참석이 어려워 다음주 수요일(29일)로 변경했습니다.(일정변경 양해부탁드립니다.^^) 아직 8시까지는 해가 있으니 7시쯤 모이면 한시간 정도 해지기전 동네골목을 돌아볼 수 있겠고, 해질무렵 퇴근길 사람들속에 묻힐 수 도 있겠네요. 평일이니 혹시 늦게 오시는 분들과는 용산근처에서 뒤풀이 한마당도 계획해 봅니다. // 지금 여의도는 미디어법 처리로 난리법석이라는데...음,,어디 촛불집회라도 없을까요? 걍 지켜보기엔 딱하네요,,,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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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첨맘 작성시간09.07.22 흠...여는 남양주라 7시 시간 맞추기가 힘들 듯하군요..중간에 연락바랍니다. 미디어법등 MB악법들이 딴나라의 힘앞에 통과되어 버렸군요..쩝..이젠 방송도 보지말자... 모든집회는 다 불법이니 합법적인게 없군요..25ㅇ일 쌍용차 노동자대회가 있을겁니다.. 또 미디어법 통과에 따른 집회등이 주말에 집중적으로 계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합법을 따져가며 싸우기엔 늦은 듯...이젠 찐짜로 쌈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촛불을 버려야 할 때가 아닌가 하네요... 우리의 무기 파이와 꽃병으로 MB를 완전히 아웃시켜야 하지 않을까? . 답답한 마음만 무겁게 자리를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