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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싸인들이 겪은 KCTC훈련썰을 풀어봅시다.

작성자균형의 수호자|작성시간19.01.11|조회수2,304 목록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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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래떡베일 | 작성시간 19.01.11 해병 소대장 출신
    KTCT 훈련도 하고 중대급 마일즈 장비 훈련 해봤는데 마일즈 장비가 불편하고 나뭇잎에 숨은 애들조차 안죽지만 묘사력은 굉장히 우수함
    애들 울고불고 난리도 아님
  • 작성자Kagawa Shinji | 작성시간 19.01.11 아오 이거 준비하는게 더힘듬 사단 대표로 우리 대대가 나갔는데 부대안에서 준비하느라 뒤질뻔하고 막상 kctc하면 야간 기동만 존나하고 깔짝싸움 싸울땐 재밌긴함. 일주일동안 못씻어서 몸에 썩은내 진동함.
  • 작성자호랭2 | 작성시간 19.01.12 11년 7월에 미군이랑 합동으로 했는데 준비과정이 진짜 힘들었던게 기억나네요. 훈련 끝나고 계곡에서 씻다가 안경 계곡물에 떠내려가서 당황한 기억도 있네요 ㅋㅋㅋㅋ
  • 작성자리쌍 | 작성시간 19.01.12 겨울에갔다가 죽고싶었어요 진짜 냄새도나고 포병이다보니깐 지원만하고
  • 작성자Liverpool_제라드 | 작성시간 19.01.12 06군번으로 겨울에 갔었는데 우선 전갈부대는 지형을 너무 잘알아서 포병대비를 살짝만 허투로 해도 그냥 죽음,그리고 새벽 야간에 장비 판초우의로 교묘하게 가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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