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hunske,boucha작성시간19.10.11
맹성웅은 수비력은 물론 부드러운 무브먼트와 준수한 패싱력이 있어서 과거 올대시절 한국영이라 많이 비슷해 기대했던 선수.. 리그에서 부상으로 흐름이 끊기고 칼교체도 당해서 걱정했는데 잘해줘서 다행이네요 장민규는 다양하게 기용하는걸 봤으면 좋겠는데 수비수로만 뛰어서 아쉽습니다
답댓글작성자never be sad, batigoal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0.11
한국영이 얼핏 떠오르기도 하네요. 최근에 의욕이 앞선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오늘도 그런 면이 보이긴 했습니다. 너무 욕심 부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장민규는 좀 더 앞에서 끊어주는 역할이 더 잘 어울린다고 봅니다. 오늘 포지션도 애매한 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