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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게임 시즌6 9화. 제작진이 설명하는 인사이드 에피소드-윈터펠전쟁

작성자라예갈| 작성시간16.06.23| 조회수50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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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까마귀 작성시간16.06.23 사실 남북전쟁에서야 기관총이 있으니까 삽시간에 시체가 산을 만들었던 것이고, 중세 전투에서 평야에서 싸우는데 저렇게 시체가 지형장애물처럼 되는 일은 어지간해서 없을 것 같긴 합니다. 어지간하면 그러기 전에 다들 도망갔겠죠.
    역으로 해당 전투가 그쪽 세계 안에서도 유례가 드물만큼 치열했다는 것이기도 할 테고요. 세계관속 다른 전투라면 일찌감치 한쪽이 와해되었을 것 같습니다. 헌데 스타크는 최고지휘관부터가 맨앞에서 피칠갑인데다가 막다른 곳에 몰린 사람들이고, 볼튼은 후방에서 도망쳐오는 놈들 처리하려고 지키고 선 게 램지였으니까요. ;;;
  • 답댓글 작성자 라예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3 남북전쟁이야기는 듣고 보니 그러네요... 님도 눈설미가 좋으시네요 ㅎㅎ
  • 작성자 시리오포렐 작성시간16.06.24 저도 카르타고 생각났어요. 볼튼군이 중갑보병을 저렇게 만히 확보했던가 의아하기도 했고...
    그에 반해 와이들링과 스타크가 부대의 전력이 넘나 초라해서 마치 일본군과 동학군의 전투 같았다는..
    하다못해 운운을 조금만 더 무장시켰어도 좀더 전력에 도움이 되었을텐데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라예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4 한눈에 알아보실정도면 세계사 지식이 상당하시네요.. 그리고 지적하신 모든 약점들은 다 긍정해요. 그래서 볼튼군이 전장에서의 전쟁을 택한거겠죠. 그래서 베일한테 한방 먹은거구요..
  • 작성자 타나토스 작성시간16.06.24 볼만한 전투 씬이였는데 존이 완전 람보같았네요. 화살 다피하고 적진을 향해 혼자 돌진하는게 진짜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나올법 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 라예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4 람보는 전장을 압도를 하니까 그 정도는 안되겠지만.. 그러고 보니 람보도 존 람보네요.. 존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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