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해(예천) 작성시간 21.05.08 모친을 요양 원에 모신지 2주 면회 가니 칸막이 해 놓고 보기만 하고 왔어요.
손도 못 잡아 보게 하고 귀가 어두우니 말을 해도 못 알아 들으시니 눈빛으로
인사만 했네요. 병원에서 면회 자주 오지 말라고 하네요. 이제는 정을 떼야
할 것 같습니다. 세월이 코로나가 야속하지만 안타까울 뿐 입니다.
옛 사진 보며 노래 들으며 마음을 달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安 東 (운 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08 마음이 많이 아프겠습니다
-
작성자도시농부(고양시) 작성시간 21.05.08 어버이날 축하드립니다.
어머님은 살아계시는데 아버지가 안 계시네요
돌아가시전 몇 년 전부터 그리 엄하신분께서
살갑게 하시고 제철에 작은 거라도 택배 보내주시더니 만
하늘나라로 가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