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어머니.모정의 세월.어머니 전상서. 작성자安 東 (운 정)| 작성시간21.05.08| 조회수31|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보해(예천) 작성시간21.05.08 모친을 요양 원에 모신지 2주 면회 가니 칸막이 해 놓고 보기만 하고 왔어요.손도 못 잡아 보게 하고 귀가 어두우니 말을 해도 못 알아 들으시니 눈빛으로인사만 했네요. 병원에서 면회 자주 오지 말라고 하네요. 이제는 정을 떼야할 것 같습니다. 세월이 코로나가 야속하지만 안타까울 뿐 입니다.옛 사진 보며 노래 들으며 마음을 달래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安 東 (운 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08 마음이 많이 아프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시농부(고양시) 작성시간21.05.08 어버이날 축하드립니다.어머님은 살아계시는데 아버지가 안 계시네요돌아가시전 몇 년 전부터 그리 엄하신분께서살갑게 하시고 제철에 작은 거라도 택배 보내주시더니 만하늘나라로 가시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