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헤어진다던가 작성자바다의별| 작성시간11.04.25| 조회수52|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로자 작성시간11.04.25 수녀님들 생은 참 고와서 부럽기까지 하더군요. 수도원 수녀님들은 더 곱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태공 작성시간11.04.26 한평생 살면서 무수한 만남과 헤어짐이 존재하기에 특별히 기억에 오래토록 남은 사람도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