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공카에 돌아와봤습니다. 진솔하게 올려주는 글들에 많은 힘을 얻었더랬죠. 이젠 제가 지켜줄 차례인 것 같아요. 7명 앞으로도 쭉 사랑한다. 나에게 친구 같은 소중한 존재가 되어줘서 고마워.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 말해주던 너 내가 지킨다.작성자씨씨씨지작성시간24.08.25
잘 지내시나요? 처서매직인지 밤에는 슬슬 더위가 가시는 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많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7명이 모였던 무대가 많이 그립고 추억하며, 간직하며, 현생 열심히 살고있어요. 언젠간 다들 볼 날만 기다리며 응원할게요. 모두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길.작성자공식아미1기작성시간24.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