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세상에서 제일 기분 좋은 사람
살아가는데 기분을 좋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많이 나눠서라기보다는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한아름 번지게하는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안부를 묻고
가끔 요즘 살기가 어떠냐고
흘러가는 말처럼 건네줘도어쩐지 부담이 없고
괜시리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꼭~ 가진게 많아서도 아니고 무엇을 나눠줘서도
아니며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마음을 내려놓고 싶고
감춤없이 내안의 고통까지 보여 줄수있는 사람
그 사람은 심장이 따뜻한가 봅니다
그 사람에게 눈물을 보여도 내 눈물의
의미를 알아주며 보듬어 주는 한마디도
나 살아가는 세상에는
빛보다 고마울 때가 있습니다.
다가가고 싶을 때 다가오도록
항상 마음을 열어 놓는 사람
그 사람이 내 가까이 있음은
나 사는 세상의 보람이고 은혜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나는 흔쾌히 나를 유쾌하게 해주는 사람
바로 당신이라 말하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화율/대변인 작성시간 23.07.21 땅을 유쾌하게 만들어줄 이는 하늘밖에 없습니다.
유쾌하다는 것은 항상 기뻐하는 상태, 그 어떤 경우에도 기쁨이 멈추지 않는 마음을 말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육신의 생각을 가진 인간, 육체의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절대 항상 기뻐할 수 없습니다.
만약 항상 기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나사가 한두 개 빠진 사람일 것입니다.
시생이 드리고자 하는 말은 언제나 영과 진리의 이야깁니다.
영과 진리의 말을 들을 수 있으려면 껍질에 해당하는 인간의 사고방식이 벗겨져야 합니다.
혼이 육신의 생각이라면 영과 진리는 성령이라는 신의 생각입니다.
하늘에 해당하는 신의 생각을 알기 위해서는 땅에 해당하는 육신의 생각이 찢어져야 한다는 얘깁니다.
인간이 소유한 육신의 사고방식은 보이는 것으로 보이는 것을 증명하는 방식이기에 갇힌 것이라 합니다.
신은 보이지 않는 영과 진리이기에 보이는 인간의 사고, 육신의 생각을 무너트려야 그 안에 있는, 보이지 않는 신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육체의 사고는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사고를 가졌지만 신의 사고는 항상 기뻐하는 상태입니다.
땅의 사고방식은 내가 노력해서 기뻐하려고 하지만 눈, 귀, 코, 혀, 피부로 느끼는 오감에 의한 희로애락을 -
답댓글 작성자이화율/대변인 작성시간 23.07.21 피해갈 수 없지만 신의 생각이 땅인 나에게 임한다면 나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신의 사고방식을 가진 하늘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