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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율/대변인 작성시간23.07.21 땅을 유쾌하게 만들어줄 이는 하늘밖에 없습니다.
유쾌하다는 것은 항상 기뻐하는 상태, 그 어떤 경우에도 기쁨이 멈추지 않는 마음을 말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육신의 생각을 가진 인간, 육체의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절대 항상 기뻐할 수 없습니다.
만약 항상 기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나사가 한두 개 빠진 사람일 것입니다.
시생이 드리고자 하는 말은 언제나 영과 진리의 이야깁니다.
영과 진리의 말을 들을 수 있으려면 껍질에 해당하는 인간의 사고방식이 벗겨져야 합니다.
혼이 육신의 생각이라면 영과 진리는 성령이라는 신의 생각입니다.
하늘에 해당하는 신의 생각을 알기 위해서는 땅에 해당하는 육신의 생각이 찢어져야 한다는 얘깁니다.
인간이 소유한 육신의 사고방식은 보이는 것으로 보이는 것을 증명하는 방식이기에 갇힌 것이라 합니다.
신은 보이지 않는 영과 진리이기에 보이는 인간의 사고, 육신의 생각을 무너트려야 그 안에 있는, 보이지 않는 신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육체의 사고는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사고를 가졌지만 신의 사고는 항상 기뻐하는 상태입니다.
땅의 사고방식은 내가 노력해서 기뻐하려고 하지만 눈, 귀, 코, 혀, 피부로 느끼는 오감에 의한 희로애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