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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독 874기부터는 '네이버 카페' 로 카페가 이관됩니다.

    https://cafe.naver.com/bscatholicbs

    공지사항 잘 읽어보시고 해당 카페로 가입하셔서 등업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작성자 군종병 권도후 미카엘 작성시간 25.12.17
  • 공지 등업 신청시 기수/입대자성명/관계/본인성명을 꼭 남겨주셔야 등업 가능합니다! [공군본부 카페운영 지침]
    * 신청하시는 분이 천주교 신자시라면 이름과 함께 세례명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성 글은 삭제되며 작성자는 강퇴처리됩니다
    등업 후 편지 전달에 관한 공지사항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비성대 작성시간 23.03.26
  • 신부님! 747기 훈련병 신성재 엄마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47성재맘 작성시간 15.01.19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신부님안녕하세요~ 747기훈련병 이원석 친구입니다.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죵이 작성시간 15.01.17
  • 747 김민태엄마입니다. 등업부탁합니다 작성자 747 민태맘 작성시간 15.01.16
  • 747기 1대대 3중대 2소대 김민철 도미니꼬 엄마 아네스 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평화바라기 작성시간 15.01.15
  • 찬미 예수님! 747기 김상혁요셉 맘 염희숙 안나입니다. 효전화하며 아들이 성당다녀와서 넘 좋다고하네요. 감사드리구요,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47김상혁맘 작성시간 15.01.14
  • 747기 3대대 2중대 1소대 55번 홍기빈 안토니오 훈련병 아빠 홍진희 이냐시오 입니다.
    신부님 등업 부탁 드림니다.
    1월 17일이 안토니오 축일이라 18일 미사때 생미사를 넣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신부님 알려주세요...
    작성자 홍길동 작성시간 15.01.14
  • 안녕하세요. 747기 신병 3대대 2중대 강 도현 아빠 강 길주 프란치스코 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47 도현아빠 작성시간 15.01.13
  • 안녕하세요~747기최재호 여자친구입니다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747기 재호여자친구 작성시간 15.01.13
  • 안녕하세요. 747기 신병 1대대 3중대 4소대 김민태 아빠 (안드레아) 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민영팜 작성시간 15.01.12
  • 747기 연이 여자친구입니다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747연이여친 작성시간 15.01.10
  • 747기 신병 3대대 4중대 1소대 김경록 여자친구입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47기 로기쭈야 작성시간 15.01.09
  • 카페 등록 신고 합니다. 제747기 이창현 세례자요한의 아버지 이재순 하상 바오로 입니다. 작성자 hasangpaul 작성시간 15.01.08
  • 747기 재무아빠입니다
    추운날씨에 아들을 군에 보내고 이렇게 성당카페에 가입하게되어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747기 재무아빠 작성시간 15.01.07
  • 안녕하세요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47기 김동욱여친 작성시간 15.01.05
  • 등업 부탁 드립니다^^
    747기 현기 누나입니다.
    작성자 747기 훈련병 누나 작성시간 15.01.05
  • 등업 부탁드립니다^^
    747기 신병 3대대 3중대 1소대 김주영 엄마입니다
    아이가 종참에 천주교를 선택했다고합니다 교리 잘 배우고 세려받고 하느님의 품에서 거듭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747김주영맘 작성시간 15.01.05
  • 747기 1대대 1중대 2소대 오영인 맘 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47영인맘 작성시간 15.01.05
  • 안녕하세요. 747기 신병 3대대 4중대 1소대 태완이 친형입니다. 등업 부탁드려요~ 작성자 747/김태완/친형 작성시간 15.01.05
  • 신부님.. 안녕하세요.
    12월 22일 입대한 747기 3대대 1중대 2소대 1205 훈련병 김동화 엄마 김성희 스텔라입니다.
    오늘 아이의 소포를 받았습니다..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감출수없었어요.. 그래도 감사드리는 건 아이가 종참에 천주교를 선택했다고.. 세례를 받겠다고..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 아들 세례명을' 바오로'로 하고 싶습니다. 세례받을 때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주님 안에서 행복한 우리 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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