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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님..꼭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김창수| 작성시간03.07.20| 조회수29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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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진 작성시간03.07.20 음..간단한 질문에 비해 서두가 길군요..ㅎ 글쎄.. 내 말만 듣고 사기에는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죠. 본인이 들어본 느낌을 가지고 직영점에 가서 직접 연주를 해보고 결정하는게 좋을듯. 컴 스피커로 듣는건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땜시. 다행히 난 두 모델을 다 가져서 행복하긴 하지만 처음에는 앨더에 로즈를 선택했죠..
  • 작성자 김진 작성시간03.07.20 그러다보니 애쉬에 메이플도 탐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커스텀 모델을 가지게 된거구요. 여기까지. 혹시 다른 사람이 도움을 줄 수 있을수 있으니까 마음을 오픈하고 귀를 기울이길.. 자 누가 좀 도와주세요..
  • 작성자 Mr.블랙홀(충영)-Extreme Bass!! 작성시간03.07.20 동일한 조건 하에서는 음역대는 앨더가 훨씬 더 넓습니다..그만큼 풍부한 저음과 카랑카랑한 고음을 얻을 수 있죠..그래서 듣다보면 톤이 풀어진 듯한 소리로 들리기도 합니다..앨더는 시간이 지날수록 소리가 정말 많이 변하는 목재 중 하나입니다..에이징을 잘 시키면 정말 풍부하고 따스한 음색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작성자 Mr.블랙홀(충영)-Extreme Bass!! 작성시간03.07.20 애쉬의 경우는 좀 더 힘있고 뻗는 톤을 얻을 수 있죠...저음역대가 훨씬 더 선명하고 힘이 있기 때문에 앨더보다 락과 펑키에 더 잘 어울린다고들 하죠...글로 표현하는건 역시 힘드네요...이궁...가장좋은건 직접 쳐 보고 사는겁니다...눈으로도 귀로도 만족이 되어야 악기 산 담에 후회 안하거든요...
  • 작성자 Mr.블랙홀(충영)-Extreme Bass!! 작성시간03.07.20 악기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신다면 이제부터 알아가시면 됩니다...여러 악기를 만져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구요...한 악기를 오래도록 연구해 보셔도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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