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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잔인한 말복,견공(犬公)들의 눈물 [사진잔인해요ㅠㅠ]

작성자홍철이가주워갔어|작성시간07.08.14|조회수3,288 목록 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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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에 맡겨진지 1시간여 만에 절단된 개의 사지 앞에서 개식용 반대 집회가 열리고 있다.


말복인 14일 서울 덕수궁 앞에서 개식용 반대 집회가 열렸다.

하루 전날인 13일(월) 서울 용산에서 한모씨가 자신의 아이처럼 기르던 개를 이웃주민에게 맡긴지 불과 1시간여만에 사지가 절단된 채 냄비속에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말복 보신용으로 먹기위해 이웃주민이 벌인 황당한 사건에 지나가는 시민들이 경악했다.

이날 열린 집회에서는 잘려나간 개의 사지를 가져와 억울하게 죽어간 애완견의 영혼을 위로하는 행사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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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인 14일 개식용 반대 집회가 열린 덕수궁 앞에서 강아지가 '살려주세요'란 글귀 위에서 눈망울을 껌벅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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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 반대 집회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개의 영혼을 위로하는 행사중 눈물을 흘리는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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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이처럼 기르던 개를 이웃주민에게 맡겼으나 1시간여만에 냄비속에서 사지가 절단된 채 발견된 애완견.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이웃주인이 정말 미친듯...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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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환타사랑♡ | 작성시간 07.08.14 저 어렸을적 옆집 할아버지가 키우던 개..잡아먹고 며칠후 중풍 걸리시구,1년인가 2년만에 돌아가셨음..개 불쌍해ㅠㅠ
  • 작성자Jade.f | 작성시간 07.08.14 저 이웃집 미친놈이야 욕먹어도 싸지만 개고기먹는사람이 다 저렇다는 의미로보여서 싫네요.
  • 작성자묻어가는인생 | 작성시간 07.08.14 오늘 차타고 지나가다가 진돗개 목줄멘 작은 트럭 지나가던데,,,오늘이 말복이라 기분이 참 묘했다규,,;; 그 진돗개 그냥 다른집에서 얻어서 집에서 키우려고 가져간거였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내사랑리즈 | 작성시간 07.08.15 동물보호법 강화 정말 시급함!!!! 동물 학대하는 사람들 다 나중에 벌 받을 거라구
  • 작성자재석의후드티 | 작성시간 07.08.15 미친새끼돌았나봐 왜 남의 개를 훔쳐서 저지랄이야 미친새끼 너도 한번 당해봐라 진짜 동물보호법좀 선진국처럼 해달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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