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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말복,견공(犬公)들의 눈물 [사진잔인해요ㅠㅠ]

작성자홍철이가주워갔어| 작성시간07.08.14| 조회수3282| 댓글 7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다니엘 햇님 작성시간07.08.14 마지막은 저거 진짜 미친... 시발...
  • 작성자 최승현짱 작성시간07.08.14 마지막 너무했다 정말 인간이냐 지눈엔 그저 먹을거로박에 안보였을지몰라도 주인한텐 친구고 가족이었을텐데 미친거 아니냐규
  • 작성자 마젤란 작성시간07.08.14 저 예전에 정말 한 동네 사람이 이웃집 개 잡아 먹는거 봤어요. 그집 개가 영리해서 집을 잃어버리는 애가 아닌데 어떻게 잡았는지 주인 몰래 잡아 먹었더라구요. 개주인이 저녁때 그렇게 목터지게 개 찾으러 다니는데도 멀뚱히 보고만 있던데요. 그때 정말 인간이 얼마나 추한지 새삼 느꼈삼.
  • 답댓글 작성자 마젤란 작성시간07.08.14 제가 그때 직접 개잡는 걸 봐서 정말 잊을수가 없삼-_-; 설마설마 했는데 죽은 개 머리가 앞집 개더라구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 ethan hunt 작성시간07.08.14 진짜 인간말종이네요... 개주인한텐 가족인데
  • 답댓글 작성자 어쩜이래..... 작성시간07.08.14 아..진짜 죽여버리고 싶다..어디 먹을께 없어서..우웃집개를 미친넘들......
  • 답댓글 작성자 gwyneth 작성시간07.08.14 정말 똑같이 죽여버리고 싶다.. 가족과 다름없는데 볏신같은 완전 막장으로 가는 새퀴들이네,,으휴
  • 작성자 vavavoom 작성시간07.08.14 돌았나봐 미친새끼
  • 작성자 Damask 작성시간07.08.14 헐진짜인간말종... 진짜그러면안된다 진짜 또라이새끼 ㅡㅡ 주인심정생각하니까 내가다눈물나오네
  • 작성자 메리메리쫑쫑♡ 작성시간07.08.14 나 어렸을 때 키우던 개도 옆집 할아버지들이 잡아먹었다고 ㅠㅠㅠㅠㅠ시골갔다오니까 우리 뽀삐가 없어가지고 얼마나 울었는지ㅠㅠㅠㅠㅠ유치원때 일인데도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고ㅠㅠㅠ아니 그 한주먹거리도 안되는게 그렇게 먹고 싶었나ㅠㅠ
  • 작성자 ♡환타사랑♡ 작성시간07.08.14 저 어렸을적 옆집 할아버지가 키우던 개..잡아먹고 며칠후 중풍 걸리시구,1년인가 2년만에 돌아가셨음..개 불쌍해ㅠㅠ
  • 작성자 Jade.f 작성시간07.08.14 저 이웃집 미친놈이야 욕먹어도 싸지만 개고기먹는사람이 다 저렇다는 의미로보여서 싫네요.
  • 작성자 묻어가는인생 작성시간07.08.14 오늘 차타고 지나가다가 진돗개 목줄멘 작은 트럭 지나가던데,,,오늘이 말복이라 기분이 참 묘했다규,,;; 그 진돗개 그냥 다른집에서 얻어서 집에서 키우려고 가져간거였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내사랑리즈 작성시간07.08.15 동물보호법 강화 정말 시급함!!!! 동물 학대하는 사람들 다 나중에 벌 받을 거라구
  • 작성자 재석의후드티 작성시간07.08.15 미친새끼돌았나봐 왜 남의 개를 훔쳐서 저지랄이야 미친새끼 너도 한번 당해봐라 진짜 동물보호법좀 선진국처럼 해달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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