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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생각해도 못됐다 라고 생각했던 일을 말해봐요

작성자죽어도너한테만은부탁안한다씨발| 작성시간07.09.19| 조회수5022| 댓글 8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어떻게해줄깝숑 작성시간07.09.19 아파서 죽어가는개 각목으로 두둘겨 팬거.. 어렸을때 일이지만,,진짜 지금생각해도 죽일년,,분명 지옥에서 이 강아지가 날 기다리고 있을거야,,,,,,생각날때마다 미안하다고기도하는데,,,,,,,,,,,,,,,,,,,미안해 강아지야,,,,,,,,,,,,,,,
  • 작성자 바닐라드림 작성시간07.09.19 너무 많다......;ㅠ
  • 작성자 브라더포비아 작성시간07.09.20 너무너무 많아서....ㅠ일단 엄마한테 못되게 굴고 욱해서 힘들게 만들고 한거랑.....오빠가 너무 괴롭혀서 몰래 책상서랍 안쪾에 오빠 이름쓰고 막 칼로 지지고 걸릴까봐 그 위에 오리그림그려놓은거....ㅠ 그리고 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너무 괴롭힌점.... ㅠ 미안해 내몸아 ㅠㅠㅠ자꾸 괴롭히고 상처내고 수술까지 했는데도 안고쳐진다..ㅠ
  • 작성자 공유의뇨자 작성시간07.09.20 중3때 친한친구한테 등돌린거. 그땐 내가 옳은줄만알았는데.. 지금은 사과하고 그때만큼이나 친하게지내지만 미안해 미안해 진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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