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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껀내러브스토리-_-ㅋㅋㅋㅋㅋㅋ
"헉!!!!!!!" 날 알아본 카시오페아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후후후훟.. 피시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피시방 얼짱 원빈가 나에게 인사한다. "국화.. 땛뚫땍땍떼기리;ㄴㄹ애ㅏㅑㄷㄹㄴ.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원빈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쌍화차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줄자.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원빈의 키을 뒷모습으로 꾹 누르며, 대뜸 앞모습을 들이밀고 말했다. "후후후훟.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닥쳐라∼" 원빈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공부가 있다.. "내안에너있다.." 나의 눈에선 미적지근한 쌍화차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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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paaa 작성시간 07.10.12 낑낑한 주말오후, 나는 배가 고파서 라면을 사먹으러 슈퍼로 나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정윤호를 만났습니다. 정윤호가 말했습니다. "시발뒤져서나오면백원에삼만대 " 나는 고민끝에 정윤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챠엄써" 나는 순순히 정윤호에게 돈을 주려고 고쟁이속을 뒤졌습니다. 그러나 주머니에는 0.000000000000000000000000001원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줘야되니까 그걸 꺼내서 주는척 하면서 나는 정윤호의 슴카을 가격했습니다. 정윤호 : "시발!" 정윤호는 옆으로섹시하게 쓰러져 뒤졌고,나는 꽁기꽁기하다는 표정으로 다시 거리를 걸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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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동녹차의맛 작성시간 07.10.12 아놔~~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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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양 작성시간 07.10.13 나는 짜증나는것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나랑살래 밥먹을래.."나의 눈에선 미지근 쥬스가 흘러내리고 있었다..-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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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뿌양 작성시간 07.10.13 "나는!! 태양에서 온, 소지섭를 닮은 알라깔라띠깔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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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ogayo 작성시간 07.10.13 난 팀벌랜드노래를 흥얼거리며 그이와나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회사를 향했다. "흐억!!!!!!!" 날 알아본 kkk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므어하하하하하하.. 러블리하게 손으로 텔미춤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흐흐. 회사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회사 얼짱 잭스패로우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잭스패로우가 날 키으로 툭 치며 말한다. "부냐.. 니취팔러마.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잭스패로우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가그린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