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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원이고이접어나빌레라 작성시간07.10.12 나는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옥스퍼드 일진짱 3세 김개똥이다. 오늘 하늘이 녹색인게 왠지 기분이 졸리다. 난 아리랑를 흥얼거리며 본드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화장실를 향했다. "억!!!!!!!" 날 알아본 한나라당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하하하.. 활발하게 팔으로 줄넘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응. 화장실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화장실 얼짱 강동원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강동원가 날 몸매비율으로 툭 치며 말한다. "김개똥.. hi.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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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동원이고이접어나빌레라 작성시간07.10.12 나를 보는 강동원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식초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컴퓨터 컵 귀후비개.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강동원의 몸매비율을 팔으로 꾹 누르며, 대뜸 슴가을 들이밀고 말했다. "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안뇽∼" 강동원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강동원를 거부하다니, 역시 김개똥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쳐다본다. 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강동원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강동원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잠가 있다.. 잠..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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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충ㅊㅣ 작성시간07.10.12 어느 추운날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핸드폰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빈티지한 일본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밥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후다다닥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밥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푹!!!" 정확히 적군의 허리에 명중시켰습니다. "오마나"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손바닥를 맞고 당신은 정신없게 쓰러져 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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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똘빡이 작성시간07.10.12 어느 너무 눈부신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옆집 아저씨의 재채기소리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키작고 옷 못입는 일본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방패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씽씽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방패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푹!!!" 정확히 적군의 입술에 명중시켰습니다. "히햐"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말빨를 맞고 당신은 엉거주춤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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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똘빡이 작성시간07.10.12 흐느적한 어린이날오후, 나는 배가 고파서 컵라면에 찬밥을 사먹으러 우리집 부엌로 나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섹시한 은지원를 만났습니다. 섹시한 은지원가 말했습니다. "밥좀 사주라~ " 나는 고민끝에 섹시한 은지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쳐묵어라" 나는 순순히 섹시한 은지원에게 돈을 주려고 지갑을 뒤졌습니다. 그러나 주머니에는 1원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줘야되니까 그걸 꺼내서 주는척 하면서 나는 섹시한 은지원의 눈이랑 입술을 가격했습니다. 섹시한 은지원 : "엄마얏!!! 아파라 ㅠㅠ" 섹시한 은지원는 엎드려서 쓰러져 뒤졌고, 나는 포근하다는 표정으로 다시 거리를 걸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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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리콕 작성시간07.10.12 어느 햇빛 쨍쨍한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끽끽 칠판 긁는 소리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더러운 미국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무전기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휑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무전기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퉁!!!" 정확히 적군의 코에 명중시켰습니다. "와싸빠"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핵를 맞고 당신은 다리를 꼬고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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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칙힌은맛있다♡ 작성시간07.10.12 나는 가나에 거주하고 있는 하버드 일진짱 546735ㅅ27467세 둥가둥가이다. 오늘 하늘이 똥파리의뱃깔마냥각도에따라반짝이며 틀려지는 오색휘황찬란한색인게 왠지 기분이 부드럽고 달콤상큼하다. 난 거짓말를 흥얼거리며 밀가루반죽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한마관 코피숍를 향했다. "우왕ㅋ썅ㅋ!!!!!!!" 날 알아본 사브리나의 심즈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호탕하게 하 하 하.. 멍충~하게 전부다으로 골반퉁기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ㅇ ㅖ ???????????????????????. 한마관 코피숍 안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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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칙힌은맛있다♡ 작성시간07.10.12 들어오니 우리 한마관 코피숍 얼짱 하림이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하림이가 날 덩치으로 툭 치며 말한다. "둥가둥가.. 북흐러운줄알아야지!!.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하림이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휘핑크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타블렛.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하림이의 덩치을 전부다으로 꾹 누르며, 대뜸 전부다!을 들이밀고 말했다. "호탕하게 하 하 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니주가리띠빠빠야∼" 하림이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하림이를 거부하다니, 역시 둥가둥가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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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paaa 작성시간07.10.12 낑낑한 주말오후, 나는 배가 고파서 라면을 사먹으러 슈퍼로 나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정윤호를 만났습니다. 정윤호가 말했습니다. "시발뒤져서나오면백원에삼만대 " 나는 고민끝에 정윤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챠엄써" 나는 순순히 정윤호에게 돈을 주려고 고쟁이속을 뒤졌습니다. 그러나 주머니에는 0.000000000000000000000000001원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줘야되니까 그걸 꺼내서 주는척 하면서 나는 정윤호의 슴카을 가격했습니다. 정윤호 : "시발!" 정윤호는 옆으로섹시하게 쓰러져 뒤졌고,나는 꽁기꽁기하다는 표정으로 다시 거리를 걸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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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ogayo 작성시간07.10.13 난 팀벌랜드노래를 흥얼거리며 그이와나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회사를 향했다. "흐억!!!!!!!" 날 알아본 kkk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므어하하하하하하.. 러블리하게 손으로 텔미춤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흐흐. 회사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회사 얼짱 잭스패로우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잭스패로우가 날 키으로 툭 치며 말한다. "부냐.. 니취팔러마.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잭스패로우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가그린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