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 고쳐주신 주님

작성자Hadassah|작성시간07.12.05|조회수592 목록 댓글 20

할렐루야~ 치유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평소에 양반다리로 앉으려고 할때 왼쪽 무릎에 통증이 너무 심해서

양반다리로 앉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양반다리자세로 앉다가도 통증이 있으면

자세를 바꾸어서 앉으면 통증이 사라지기 때문에

별 이상을 크게 못느끼는 정도였고, 가끔씩 계단을 오르내릴때 통증이 있었지만

그다지 큰불편이 없었기에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점점 남편이 절 많이 구타하였는데  그 이유는 다리를 다치게 해서

교회로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특히 다리쪽을 집중공격하며 구타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의자에 앉아있으면 늘 다리쪽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고

양반다리를 하다가도 왼쪽무릎에 통증이 심해서 양반다리로 앉아있기도 힘들었습니다.

10월2일 큰믿음교회 신유축사사역을 받는데 어떤 사역자분이 절 안아주시면서

기도해주셨는데 왜 주님께 내 마음의 아픔을 말하지 않느냐고 말씀하시면서

저의 모든 마음을 주님께 기도하라고해서 그 순간 저는 그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었던 서러움과 받은 고통을 토설하면서 주님 앞에 하염없이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때 목감기로 인해 꽤 오랜 시간 아프고 통증이 너무 심했었는데 기도하면서

어느새 목부분의 통증이 사라지고 고침 받아서 주님께 감사기도 드렸습니다.

신유축사사역이 끝나고 밖으로 나왔을때 마침 선지자학교 예언사역이 중간쯤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뒤쪽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다리가 무거워서 저도 모르게 편한자세로

양반다리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의식없이 그냥 앉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있었는데 통증이 없어서 양반다리를 하고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공개예언이 끝나고 3부 사역에 들어갈 때 자리를 옮기려고 보니 그제서야

제가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때 저는 속으로 어머 내가 양반다리를 하면 왼쪽무릎이 아파서 양반다리를 하지 못하였는데 이상하다 싶어

다리를 내려놓고 다시 또 양반다리를 해보았습니다.

신기하게도 왼쪽무릎에 통증이 없었습니다.

할렐루야 ! 그때부터 지금까지 통증이 없습니다.

저의 모든 아픔을 치료해주신 주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찬양과 영광드립니다.

 

김집사올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성령의 불검 | 작성시간 07.12.07 아멘!!
  • 작성자예수 나의 생명 | 작성시간 07.12.07 마음의 고통과 육신의 고통을 한꺼번에 가져가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상한 심령을 멸시치 않으시고 받으시고 자유케 하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 작성자주아름다움 | 작성시간 07.12.10 자녀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많은 회복들과 승리가 있게 하소서 주님!!
  • 작성자생명샘 | 작성시간 07.12.22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집사님을 축복합니다.주님의 뜻대로 살고져 달려가는 집사님의 얼굴이 떠 오름니다.믿음으로 승리케 하신 주님 영광 돌립니다.
  • 작성자보라돌이 | 작성시간 08.03.08 할렐루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