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 고쳐주신 주님 작성자Hadassah| 작성시간07.12.05| 조회수536|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예수님 광고판 작성시간07.12.05 집사님의 상처를 아시고 온전케 하여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윤준 작성시간07.12.05 할렐루야..주님께 감사드리고 찬송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부의노래 작성시간07.12.05 할렐루야 주님 너무 좋으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온이아빠 작성시간07.12.05 아름다운 간증을 읽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집사님을 축복합니다. 많은 아픔을 저는 헤아릴 수 없지만 사랑하는 예수님께 맡기시고 항상 주님과 깊이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더욱 만져주세요. 샬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수병 작성시간07.12.05 너무나 좋으신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령의 불검 작성시간07.12.06 우리의 모든 아픔과 질고를 아시고..친히 안아주시고..오직 사랑으로 치유하시고 자유케하신 너무나 좋으신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드립니다..한 영혼도 그냥 지나치지 아니하시고..아버지의 심장으로 눈물로 안으시고 싸매시고 위로하시는 우리주님을 너무나 닮고 싶습니다..주님은 너무나 아름다우십니다..사랑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웃음보따리 작성시간07.12.06 주님 감사하며 찬양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un27 작성시간07.12.06 좋으신 주님, 감사해요. 이분을 축복합니다. 주님 이분을 통하여 가족과 많은영혼들이 치유의복을 누리게해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ine-tree 작성시간07.12.06 우리의 모든 마음의 고통과 육체의 고통을 다 아시고 위로하시며 치료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 믿음 작성시간07.12.06 집사님의 고통이 전이되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아무도 모르게 당하는 영적 육적 고통은 주님만이 아십니다.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어 고통하던 구타의 아픔과 마음의 상처뿐만 아니라 무릎까지도 치료해주신 너무나도 좋으신 주님을 함께 찬양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 아멘. 할렐루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한미소 작성시간07.12.06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의 권능으로 집사님의 다리를 치유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신유의 기름부음이 큰믿음 교회 신유반과 교회위에 더욱 더 부어주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나* 작성시간07.12.06 치유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의길가리 작성시간07.12.06 사랑으로 안으시고 치유하시는 주님을 느낍니다. 감사하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귀한 통로가 되어 주시는 신유 축사 사역자님들께도 감사드리고,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찬양하는자 작성시간07.12.06 주님!! 영광 받으소서!! 좋으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온유*^^* 작성시간07.12.07 선하신 주님!! 인자하심이 영원하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성령의 불검 작성시간07.12.07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수 나의 생명 작성시간07.12.07 마음의 고통과 육신의 고통을 한꺼번에 가져가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상한 심령을 멸시치 않으시고 받으시고 자유케 하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아름다움 작성시간07.12.10 자녀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많은 회복들과 승리가 있게 하소서 주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생명샘 작성시간07.12.22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집사님을 축복합니다.주님의 뜻대로 살고져 달려가는 집사님의 얼굴이 떠 오름니다.믿음으로 승리케 하신 주님 영광 돌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라돌이 작성시간08.03.08 할렐루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