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잔치국수가 생각보다 너무 힘들다네요. 봉사자들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작성자겸손| 작성시간16.01.08| 조회수6413| 댓글 36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충성된정원사 작성시간16.01.11 지금까지 주방봉사로 섬기신 집사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mour 작성시간16.01.12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믿음은바라는것들의실상이요 작성시간16.01.14 목사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수고하시는 모든 봉사하시는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수님만 나의 길! 작성시간16.01.15 와아 정말 이런 섬김을 받고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랑과 섬김을 베푸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ndaksgks 작성시간16.01.17 무한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쿠키 작성시간16.01.17 미역국이나 육개장,기타 다른국에 밥 말아 주고 김치만 있어도 맛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크 작성시간16.03.07 까망김 두팩까지 감사합니다~ 저도 김 좋아합니다 빵긋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6 17 18 현재페이지 19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