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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종!!!

강력 추천!!!!!!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영광스러운 교회!!!"(26. 6. 2. 특별기도회 마지막 날, 박상백 목사)

작성자겸손|작성시간26.06.03|조회수1,006 목록 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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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Hope피아테 | 작성시간 26.06.06 아멘아멘~~!!!!!!!!!
  • 작성자너트 | 작성시간 26.06.04 아멘!!! 아멘!!!
  • 작성자하나님 기뻐하는 자 되소서 | 작성시간 26.06.04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작은 사람 | 작성시간 26.06.04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했던 말씀으로 믿음으로
    더욱 아프리카 땅을 위해 기도를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회 마지막날 목사님의 마침 기도 때
    기도회에 육체나 마음이 힘든데요 오신분들을 배려 챙겨 주시는 세심함에 감사하단 말 하고 싶었습니다
  • 작성자야곱아 | 작성시간 26.06.06 이날 기도회 참석 전 우연히 TV에서 한 노모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배를 타고 집으로 오던 딸을 풍랑 때문에 잃었다고 했습니다.
    딸을 잃은 충격과 고통을 이기지 못해 얼마 못가 남편분도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저는 한 영혼을 지옥으로 잃을 때의 아버지의 끔찍한 심정이 이와 같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독생자를 주실 수 밖에 없었겠지요..
    캐더린 쿨만은 자신을 성령님께 완전히 양도해 드리는 삶을 통해 느끼는
    자신을 소멸시킬듯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강력하고 초자연적인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썼습니다.
    이 글귀는 저에게 많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들은 나에게는 낯선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성령께는 그렇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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