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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새를 찾아서(14)....굴뚝새

작성자박병우| 작성시간06.02.03| 조회수23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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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끼리이정연 작성시간06.02.01 빽빽한 관목 숲 아래로 번개처럼 빠르게 숨기를 잘하는 굴뚝새 딱 한 번 지나쳤는데 정말 보고싶습니다. 굴뚝새의 부리가 나무발발이 하고 닮았네요.
  • 작성자 새할아버지 작성시간06.02.01 개울가에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도 처량하다.. 내 님은 어디있나.. 어디에 계실까..??
  • 작성자 박병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2.01 굴뚝새는 우리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답니다만 사진 찍기가 힘들지요. 구석을 다니고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새조아하태석 작성시간06.02.02 위장하고 잠복하셨나요? 고생많으셨습니다. 귀한녀석 잘 구경하고 갑니다.
  • 작성자 박병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2.03 그냥 앉아 있느까 앞에 있는 개울가로 오더군요. 그렇게 경계를 하지 않았습니다.
  • 작성자 박주현 작성시간06.02.06 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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