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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류동 찻집엔

작성자문학철| 작성시간13.01.22| 조회수2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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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동진 작성시간13.01.22 나이들어가는 아내의 기가 지나치게 승하여 서방님을 겁박하는 정도에이르면 이것이 通 인가요? 痛인가요?
    ㅎㅎ 농담`~ 잘못 걸리면 목숨을 부지하기 어려울테니...
  • 답댓글 작성자 문학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23 이제 물소리에 귀 기울이는 묵은 소나무쯤 되었을 것 같네요.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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