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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토요일의 BBC 가십 - 버밍엄, 스콧 댄까지 이적시키나?/레알, 세스크의 영입 추진?/나스리 "나, 이적할래요"/벵거, 16살짜리 유망주에게 도박 감행하나? 外

작성자토마토맛토|작성시간11.07.02|조회수1,069 목록 댓글 4

토요일의 BBC 가십

TransfersOther gossipAnd finally

 

 

TRANSFER GOSSIP

 

올 여름에 세 번째로 버밍엄 시티를 떠나 선더랜드에 입단하는 선수는 24세의 센터백 스콧 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댄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디언)

 

아스날과 첼시도 댄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신장이 6피트 5인치인 그는 지난 주에 1,200만 파운드(약 205억 원)에 스토크 시티로 이적할 뻔했으나 무산되었습니다. (미러)

 

레알 마드리드는 FC 바르셀로나가 오랫동안 주시해 왔던 아스날의 주장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영입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카이스포츠)

 

바르샤가 올 여름에 파브레가스를 데려오기 위해 아스날에게 지급하고 싶어하는 금액은 겨우 850만 파운드(약 145억 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의 영입에 지출할 총 이적료 규모인 3,400만 파운드(약 581억 원)의 25% 수준입니다. (미러)

 

파브레가스가 아스날을 떠날 경우 스트라이커 로빈 판 페르시가 주장을 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팀을 떠나는 핵심 선수가 다른 스타플레이어로 대체되지 않을 경우 판 페르시도 이적을 요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데일리 스타)

 

아스날에서 뛰고 있는 24세의 윙어 사미르 나스리는 구단 측에 이적을 원한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식적으로 그의 영입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미러)

 

아스날은 이탈리아의 AS 로마에게 나스리를 데려가려면 최소 2,800만 파운드(약 479억 원)를 지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푸티벙커)

 

첼시도 나스리의 영입에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나스리는 5년간 주급 9만 파운드(약 1억 5,000만 원)를 지급하는 계약 제의를 거절한 바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30세의 미드필더 안드레이 아르샤빈도 아스날을 떠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르샤빈은 내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데, 갈라타사라이 SK가 그의 영입을 노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더 선)

 

한편 아스날의 수비수 가엘 클리쉬가 700만 파운드(약 120억 원)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면 수비수 웨인 브릿지는 맨시티를 떠나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할지도 모릅니다. (더 선)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은 첼시의 사령탑에 취임한 후 처음으로 볼튼 원더러스에서 뛰고 있는 25세의 센터백 개리 케이힐을 데려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스날과 토트넘 홋스퍼에서도 원하고 있는 케이힐의 이적료로는 1,700만 파운드(약 291억 원) 정도가 소요될지도 모릅니다. (데일리 메일)

 

브라질의 산투스는 팀에서 뛰고 있는 19세의 스트라이커 네이마르 다 시우바 산투스 주니오르 '네이마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첼시와 맨유, 레알을 뿌리치기 위해 그의 급료를 9만 파운드(약 1억 5,000만 원)까지 대폭 올려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FC 포르투의 스트라이커 지바니우두 비에이라 지 소사 '헐크'는 조만간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에 이어 첼시로 향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했습니다. (토크 스포츠)

 

첼시는 RSC 안더레흐트의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를 여전히 노리고 있습니다. 안더레흐트에서는 이달 초에 2개 클럽이 루카쿠의 이적 협상을 벌였다고 밝혔으나, 현재 첼시는 그를 데려가려면 1,800만 파운드(약 308억 원)를 내놓으라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로마에서 뛰고 있는 31세의 브라질 골키퍼 도니에베르 알렉산데리 마랑공 '도니'는 마음을 바꿔 리버풀에 입단하기로 했습니다. 그의 이적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로마 측에서는 최소 150만 파운드(약 26억 원) 이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토크 스포츠)

 

볼튼 원더러스와 풀럼이 맨시티에서 뛰고 있는 31세의 윙어 크레이그 벨라미의 영입전에서 앞서 있습니다. 벨라미의 이적료로는 400만 파운드(약 68억 원) 정도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푸티벙커)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은 퀸스 파크 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는 22세의 모로코 플레이메이커 아델 타랍을 데려오기 위해 1,350만 파운드(약 231억 원)를 제의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타랍이 이적을 감행할 경우 그의 전소속팀인 토트넘도 수백만 파운드의 이익을 보게 됩니다. 지난 해에 그를 QPR로 보내면서 다시 팀을 떠나면 이적료의 40%를 챙기기로 합의했기 때문입니다. (인디펜던트)

 

토트넘은 비야레알에서 뛰고 있는 24세의 공격수 쥐세페 로시와 아슬레틱 빌바오에서 뛰고 있는 26세의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요렌테를 영입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28세의 스트라이커 저메인 데포에게 다른 팀들이 1,000~1,200만 파운드(약 171~205억 원) 정도를 제시해오면 귀를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푸티벙커)

 

또한 토트넘은 로마에게 27세의 몬테네그로 공격수 미르코 부치니치를 영입할 수 있는지 문의했답니다. (푸티 온라인)

 

토트넘과 리버풀이 스타드 말레르브 캉에서 뛰고 있는 16세의 프랑스 공격수 음바예 니앙을 노리고 있습니다. (더 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터키의 페네르바체 JK가 팀에서 뛰고 있는 30세의 미드필더 스콧 파커에게 1,000만 파운드(약 171억 원)를 제의하자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파커는 어린 가족들을 내버려두고 해외로 나가는 데 회의적이라고 합니다. (미러)

 

한편 아스톤 빌라는 파커를 데려오기 위해 500만 파운드(약 85억 원)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데일리 메일)

 

빌라는 300만 파운드(약 51억 원)를 쏟아부어 맨시티에서 관심 밖으로 밀려난 35세의 골키퍼 셰이 기븐을 영입할 준비가 되어 있는데, 맨시티는 그의 이적료로 500만 파운드(약 85억 원)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미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새로 승격한 스완시 시티는 리즈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루치아노 베키오를 300만 파운드(약 51억 원)에 영입할 예정입니다. (더 선)

 

OTHER GOSSIP

 

현역 시절 리버풀의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디트마르 하만이 블루스퀘어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의 5부 리그)에 소속된 스톡포트 카운티의 사령탑을 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톡포트는 풋볼 리그에서 최근 강등된 바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올 여름에 바르샤 유소년팀에서 데려온 16세의 엑토르 베예린을 벌써부터 1군에 발탁할 것입니다. (더 선)

 

맨유의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는 팀에 새로 들어온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전임 수문장인 에드빈 반 데 사르의 뒤를 따르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리버풀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는 페르난도 토레스가 지난 1월에 첼시 이적이 유력한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리버풀행을 조언했다고 말했습니다. 수아레스와 토레스의 이적은 지난 1월 이적시장의 마지막날에 극적으로 성사된 바 있습니다. (인디펜던트)

 

풀럼의 미드필더 대니 머피는 팀의 새로운 사령탑인 마르틴 욜 감독과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욜 감독은 지난 2006년에 머피를 토트넘으로 영입했으나 1년 6개월이 지난 후에 그를 이적시켜 버린 바 있습니다. 머피는 두 사람이 서로 사이가 틀어져 버린 것은 결코 아니지만, 토트넘 시절에 자신의 아버지가 중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출전할 기회도 별로 얻지 못했었다고 말했습니다. (데일리 스타)

 

위건 애슬래틱은 맨시티의 윙어 션 라이트-필립스의 영입에 관심이 있습니다. (골닷컴)

 

AND FINALLY

 

첼시의 골키퍼 페트르 체흐가 결국 지난 2004년에 자신을 현재 소속팀으로 영입한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을 만났습니다. 라니에리 감독은 체흐를 700만 파운드(약 120억 원)에 영입한 직후 경질되었고, 주제 무리뉴 감독이 그의 후임 사령탑으로 임명된 바 있습니다. (더 선)

 

원문 : http://news.bbc.co.uk/sport2/hi/football/gossip_and_transfers/default.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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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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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asick | 작성시간 11.07.02 뭐 아스날특집인가 ...아 뭘팔거면 뭘사고팔던가 이제 화가나네
  • 작성자파아악수 | 작성시간 11.07.03 웽거, 다 비싸게 팔고 새로 시작해보는것도 재밌겠군. ㅋ 아주 구단 전체가 들썩이네
  • 작성자베르기 | 작성시간 11.07.03 아스날과 첼시도 댄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신장이 6피트 5인치인 그는 지난 주에 1,200만 파운드(약 205억 원)에 스토크 시티로 이적할 뻔했으나 무산되었습니다. (미러)

    바르샤가 올 여름에 파브레가스를 데려오기 위해 아스날에게 지급하고 싶어하는 금액은 겨우 850만 파운드(약 145억 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의 영입에 지출할 총 이적료 규모인 3,400만 파운드(약 581억 원)의 25% 수준입니다. (미러)

    -.-....
  • 작성자아돌프 히틀러 | 작성시간 11.07.03 갈라타사이 돋네..아르샤빈까지영입할려고 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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