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링요감독작성시간05.05.20
세레모니 논쟁에 관한 제 생각은 기도하는 것도 훌륭한 일이지만 먼저 팬과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한후 기도를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크리스챤으로 유명한 이영표 선수도 거의 골 넣는 장면은 없지만 골을 넣은 다음에는 팬들과 동료들과 우선 기쁨을 나누고 그 다음에 기도를 합니다.
작성자Gary Alexander Nevill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5.21
개인 차이이겠지요. 혹시 아나요, 도움 보너스로 박주영이 라커룸에서 어시 해준 동료에게 선물이라도 주는지.. 뽀뽀? -o-? 골을 넣고 가슴 터질듯한 상황에서 기도를 찾는 것을 보면 그의 신앙이 얼마나 독실한지 알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욕먹을 대상은 아니지요. 그래도 광주전에서 PK는 기도안하고 재빨리 공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