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San Bernardino Peak Trail 26-2-28~3-1일

작성자LA길대장| 작성시간26.03.04| 조회수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칼산 Forever 작성시간26.03.04 작년 25년 4월 경에 Overnight 하고서
    거의 10개월만에 다시 찾은 샌버나디노 눈 덮힌 산에서의 겨울 백패킹.
    잊지못할 또다른 추억 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람도 다 수 불었지만, 의외로 날씨도
    춥지 않았구요.
    눈 쌓인 산위로 보름달이 비추는 낭만도
    느낄 수 있었던 올 해 첫 백패킹 &
    토요산행 함께 하신 산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 해도 열심히 백패킹 하시면서
    산에서 좋은 시간 갖겠습니다.
    " 칼산 화이팅!!!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Santi 작성시간26.03.05 3월20일까지 볼디가 close되는 바람에 "꿩대신 닭"이라고 •• 이곳을 가게되었다
    ▪︎화마가 덮쳤던 지역이라, 강풍으로 수십개의 고목이 쓰러져 trail을 가로막고 있었다
    ▪︎마치 오지탐험하는식으로 넘고또넘어, 또 눈으로 막힌길을 개척하면서 갔다
    ▪︎정강이까지 빠지는 눈길은 힘이드는 반면 남다른 희열을 느끼지 않았던가
    ▪︎나는 당일 하이킹만 한것만으로도 기쁨이 충만되었다 ••!

  • 답댓글 작성자 칼산 Forever 작성시간26.03.05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abby 작성시간26.03.06 보물같은 즐거운 모험의 산행앨범 잘 보았어요.  행복하게 활짝 웃는 여산우님들이 오늘 따라 더 이쁩니다.
    눈밭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고기와 앙증맞은 치어즈!  눈 쌓인 능선위의 석양과 둥실 떠 오른 달빛아래 텐트의 불빛들이 따뜻하게 보이네요.

    황홀한 정경에 취해 '얼쑤 좋구나' 절로 흥겹고
    천하를 얻은 듯한 희열이 느껴지는 적장의 목 아니..배를 밟고 선 여전사!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아가서 6:10)
    이제보니 칼산에 계셨군요.^^
    사랑땜시 스스로 항복하신 분도 대단대단합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