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산행 & 캠핑 앨범

Nicholas Flat 토요산행. & Leo Carillo SP 캠핑. 3월 7일 - 8일 26년.

작성자칼산 Forever|작성시간26.03.09|조회수96 목록 댓글 4

토요산행 지 : Nicholas Flat. (near 말리부)
( 왕복 7마일, 난이도 2/5, 선호도 4/5)

캠핑장: Leo Carillo State park.

이곳 "Leo carillo SP" 주차장은 LA 기준
약 1시간 거리이면서, 오전에는"Nicholas flat trail"
을 다녀오고, 점심후 바닷가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올 수 있는 산, 과 모두를 둘러볼 수 있는 말리부의
명소중 하나이다.(주차장 파킹비 $12 )

작년에는 Trail 이 close 이었으나 최근에는
정상부근 연못근처만 빼고 하이킹이 가능하다.

작년에는 근처에 산불이 크게나서 입산금지로
못오고, 꽤 오랫만에 다시 트레일 헤드에
다시 모였습니다.
다만 주말에 Santa Ana 강풍 주의보가 발령되서
주의를 요합니다.

정상 연못 근처는 공사 중이라 입산금지 입니다.
디만 왕복 약 7마일 트레일 걷기에는 문제가 없다.

야생화가 조금씩 피어 납니다.

조금 올라 내려 다 보면, 주차장과 캠핑장이 내려다
보입니다.

새들에서 사진도 찍고요.

저 뒤로 말리부 앞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멋진
트레일 입니다.
다만 오늘 바람이 좀 쎄게 부네요.

파피꽃도 보이구요.

야생화가 올라 오기 시작 했습니다.

보라색 야생화가 봄을 만끽 합니다.

간식 타임도 가집니다.

니콜라스 연못 방향은 입산 금지라,

멀찍이서 내려다 보고 , 간식 먹고서 하산 합니다.
봐서 가을에 공사가 끝나면 다시 올까 합니다.

서둘러 캠핑장 으로 하산 합니다.

캠핑장 에서 웰컴 드링크로 시작 합니다.

바람이 부는 관계로 서둘러 텐트를 치고 안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산타아나 강풍 예보 때문에 Tent guy line 고정을
확실 하게 합니다.

늦은 점심으로 스테이크를 굽습니다.

쉐프님 교대.

저희 여성회원분들이 목이 마르셨나 봅니다.
자, 위하여. 던져!!!

불 쇼는 옵션인데, 쉐프양반 고기 타요. 고기가 타.
아뭏튼 타지 않게 직화 구이로 구워서 함께
식사를 합니다.

바닷가에 산책을 왔습니다. 소화도 시키고,
해지는 말리부 바닷가를 둘러 봅니다.

저녁 메뉴는 삼겹살 입니다.

해가 지자, 기온도 내려가서 Base camp 에서
깊어가는 캠핑 저녁을 즐기고 있습니다.

고기후 한국인은 볶음밥을 빼면 섭하죠.

캠프 파이어를 해야 캠핑온 맛이 납니다.
불멍을 해야...

불위에 고구마도 굽구요.

다음날 아침 메뉴는 떡국 입니다.
밤새 간혹 바람이 쎄게 불기는 했지만 별 일 없이
무사히 기상 했습니다.

식후 모닝커피도 한잔하면서 담소를 나눕니다.

디저트로 수박도 함께 나누어 먹습니다.

이번 캠핑에 바람이 쎄게 불기는 했지만, 오랫만에
산을 벗어나서, 말리부 바닷가에서 캠핑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한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스케줄이 맞지 않아 못 오신 회원님들은 3월말
빅베어 지역 " Serrano " 캠핑에 같이 하시겠습니다.

한주 잘 쉬시고 토요산행 에서 뵙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칼산 Forev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11 오랫만에 말리부 바닷가에서 캠핑을 했습니다. 바람이 불긴 했지만 개의치 않고
    추억 하나를 가슴에 새기고 왔습니다.
    지난주는 눈 내린 산속에서, 이번주는
    바닷가에서 캠핑을 참 바쁘게, 멋있게
    ,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연을 벗삼아 살고 있으니 행복이
    바로 옆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LA길대장 | 작성시간 26.03.10 총무님 덕택에 바닷가에서 캠핑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항상 수고 많으신 총무님 감사 합니다 ^^
  • 작성자abby | 작성시간 26.03.10 I wish I could be two places at once. 얼마나 즐거운 시간이었을까요? LA근처 이만한 놀이터도 없겠죠? 산과바다가 함께 어깨동무한 트레일 .난이도 2에 선호도4! 나의 마음의 선호도는 5입니다. 상상력 발휘해봅니다..

    야생화사이로 웃음 짓고 멋진 하트 하나 날리면 바람도 함께 웃었을 것 같습니다. 알파치노를 떠올리게 하는 멋진 은발의 회장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길대장님 길여사님도 합류하시고 분위기 더 좋아졌겠어요. 홍합이 보초서는 듯한 성채 누가 이런 멋진 생각을♡ 모닥불 하나 피워놓고 불멍하며 군고구마 하나 나누면 그것이 바로 캠핑의 행복이겠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
  • 작성자그린 시티 | 작성시간 26.03.11 바닷가에서~~
    지난번엔 함께하며
    걷던 추억이 새로워지는 세월이네요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진 않지만 멋진 기억들은 다시 되돌아 볼수있으니 좋아요
    항상 모두가 기뻐하며 나누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천국이 너희안에 있느니라 "
    말씀대로 마음과 삶의 공간에서 기쁨이 넘치는
    멋진 칼산의 회원님들 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