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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holas Flat 토요산행. & Leo Carillo SP 캠핑. 3월 7일 - 8일 26년.

작성자칼산 Forever| 작성시간26.03.09|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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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칼산 Forev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11 오랫만에 말리부 바닷가에서 캠핑을 했습니다. 바람이 불긴 했지만 개의치 않고
    추억 하나를 가슴에 새기고 왔습니다.
    지난주는 눈 내린 산속에서, 이번주는
    바닷가에서 캠핑을 참 바쁘게, 멋있게
    ,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연을 벗삼아 살고 있으니 행복이
    바로 옆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LA길대장 작성시간26.03.10 총무님 덕택에 바닷가에서 캠핑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항상 수고 많으신 총무님 감사 합니다 ^^
  • 작성자 abby 작성시간26.03.10 I wish I could be two places at once. 얼마나 즐거운 시간이었을까요? LA근처 이만한 놀이터도 없겠죠? 산과바다가 함께 어깨동무한 트레일 .난이도 2에 선호도4! 나의 마음의 선호도는 5입니다. 상상력 발휘해봅니다..

    야생화사이로 웃음 짓고 멋진 하트 하나 날리면 바람도 함께 웃었을 것 같습니다. 알파치노를 떠올리게 하는 멋진 은발의 회장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길대장님 길여사님도 합류하시고 분위기 더 좋아졌겠어요. 홍합이 보초서는 듯한 성채 누가 이런 멋진 생각을♡ 모닥불 하나 피워놓고 불멍하며 군고구마 하나 나누면 그것이 바로 캠핑의 행복이겠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
  • 작성자 그린 시티 작성시간26.03.11 바닷가에서~~
    지난번엔 함께하며
    걷던 추억이 새로워지는 세월이네요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진 않지만 멋진 기억들은 다시 되돌아 볼수있으니 좋아요
    항상 모두가 기뻐하며 나누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천국이 너희안에 있느니라 "
    말씀대로 마음과 삶의 공간에서 기쁨이 넘치는
    멋진 칼산의 회원님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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