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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by 작성시간26.03.10 I wish I could be two places at once. 얼마나 즐거운 시간이었을까요? LA근처 이만한 놀이터도 없겠죠? 산과바다가 함께 어깨동무한 트레일 .난이도 2에 선호도4! 나의 마음의 선호도는 5입니다. 상상력 발휘해봅니다..
야생화사이로 웃음 짓고 멋진 하트 하나 날리면 바람도 함께 웃었을 것 같습니다. 알파치노를 떠올리게 하는 멋진 은발의 회장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길대장님 길여사님도 합류하시고 분위기 더 좋아졌겠어요. 홍합이 보초서는 듯한 성채 누가 이런 멋진 생각을♡ 모닥불 하나 피워놓고 불멍하며 군고구마 하나 나누면 그것이 바로 캠핑의 행복이겠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