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디가 아직도 Close…
어디가 좋을까?…고민하다가…여기로…
첫번째 관문… 쉽지가 않네요 …..ㅠㅠㅠ
출발지에서 …찰칵……한번 하고…
이정표에서… 숨한번 크게 쉬고….
파이브파 5 공주님들도 한컷…
고독한 낭만파…
처음온 산행으로 기념촬영….
우리도 처음 왔시유~~
지난 폭풍에 장애물들이 많네요
Alger Creek 에서 간식을먹고…
모두가 나름대로 멋쟁이네요
삼거리에서 개폼한번 잡아보고…
맑은 개울을 건너며.. ㅎㅎㅎ
모두가 즐거운 시간들….
내것이 너것이고 너것이 나것이여~<<
사계절 마르지않는 약수터…
그렇게 조금은 힘들게… 산행을 마무리하고
수고한 발에게 냉수마찰?을 하고….
한사람도 낙오자없이 완주해서
행복한 산행이었습니다
다음주엔 Mt 발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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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18 추억의 한페이지를 함께해준
산우님들께 무한~~감사를…. -
작성자abby 작성시간 26.03.19 San Gorgonio wilderness지역이군요.
세찬 물소리를 들으며 조심조심 건너 가시는 두분을 뵈니 저도 덩달아 조마조마해집니다.
요즈음 점점 잘 정비된 꽃길같은 트레일을 좋아하게되는 소심해져가는 저를 바라보며 한숨도 나오지만 ㅎㅎ
한편으로는 자연스러운 일이라 다독여봅니다. ^^
오랜만에 오신 두분도 반갑고..
모두 무탈하게 산행 완주하심에 박수를 보내며..
아마도 산을 좋아하는 우리에게 하루를 가장 깊고 진하게 보내는 시간이 이 토요산행이 아닐까요?
칼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