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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by 작성시간26.03.19 San Gorgonio wilderness지역이군요.
세찬 물소리를 들으며 조심조심 건너 가시는 두분을 뵈니 저도 덩달아 조마조마해집니다.
요즈음 점점 잘 정비된 꽃길같은 트레일을 좋아하게되는 소심해져가는 저를 바라보며 한숨도 나오지만 ㅎㅎ
한편으로는 자연스러운 일이라 다독여봅니다. ^^
오랜만에 오신 두분도 반갑고..
모두 무탈하게 산행 완주하심에 박수를 보내며..
아마도 산을 좋아하는 우리에게 하루를 가장 깊고 진하게 보내는 시간이 이 토요산행이 아닐까요?
칼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