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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by 작성시간26.03.31 Big bear Serrano campground, 참 멋진 곳으로 기억됩니다. 이름도 근사한 '공부가주' 그리고 긴 이름의 맥칼란12 스카치쉐리위스키. 오늘 또 하나의 상식이 늘었네요. ㅎㅎ 과음은 피하시고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오늘의 5인방, 어쩜 보기만해도 즐거운 얼굴들이네요. 자연속에서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은밀히 전해지는 하트볶음밥은 과연 누구를? 쑥스러운 한분의 표정이 이미 답을 말해주고 있네요.
자연속에서 캠핑은 늘 비슷한 듯 매번 다릅니다. 그때그때 다른 자연, 함께 하는 산우들이 있기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언제나 새롭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라는 말씀처럼 천국도, 이런 캠핑의 기쁨도 기꺼이 참여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 아닐까요. 모두 수고들 많으셨네요. 똘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