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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rano 캠핑. 3월 27 - 29일 26년.

작성자칼산 Forever| 작성시간26.03.30|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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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칼산 Forev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진짜 오랫만에 빅베어로 캠핑을 다녀 왔습니다. 산위에서 내려다본 빅베어 호수
    모습과 눈 앞에 설산의 모습으로
    보이는 샌 버나디노 산맥은 정말 장관
    이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니 좋았고,
    적당한 산행후 먹는 스테이크는
    역시 일품 이었습니다.
    함께 하신 산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을에 다시 오겠습니다.
  • 작성자 하얀구름 작성시간26.03.30 어디인가…를 갈수있다는것은
    나를 좀 더 변화시킬수있는
    챤스의 시간이 아닐까…생각합니다.
  • 작성자 abby 작성시간26.03.31 Big bear Serrano campground, 참 멋진 곳으로 기억됩니다. 이름도 근사한 '공부가주' 그리고 긴 이름의 맥칼란12 스카치쉐리위스키. 오늘 또 하나의 상식이 늘었네요. ㅎㅎ 과음은 피하시고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오늘의 5인방, 어쩜 보기만해도 즐거운 얼굴들이네요. 자연속에서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은밀히 전해지는 하트볶음밥은 과연 누구를? 쑥스러운 한분의 표정이 이미 답을 말해주고 있네요.

    자연속에서 캠핑은 늘 비슷한 듯 매번 다릅니다. 그때그때 다른 자연, 함께 하는 산우들이 있기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언제나 새롭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라는 말씀처럼 천국도, 이런 캠핑의 기쁨도 기꺼이 참여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 아닐까요. 모두 수고들 많으셨네요. 똘이도♡
  • 작성자 cbyoo 작성시간26.04.03 new 즐거운 시간들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Santi 작성시간26.04.03 new 빅베어 Serrano캠핑장은 내개인적으로 자주 찾는곳이다
    ▪︎기온이나 view로봐서 완전 별천지 아니겠는가 온도는 통상 15도 이상씩 차이나는 한여름엔 엄청 시원한 곳이다
    ▪︎LA인근에 이런 보물이 또 하나 있다는 것은 큰축복이 아닐수 없다
    ▪︎모두들 행복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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