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차 태아기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작성자정미선(박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31 목록 댓글 12

안녕하세요!! 정미선 교수입니다

비대면 수업 방법 :비대면 수업일 교육 자료를 통한 학습입니다,

출석인정

제시한 수업자료 내용을 간단한 댓글로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 청년기 친밀감 형성을 저해하는 심리사회적 요인을 간단히 작성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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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정미선(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인간발달단계별
    전반적인 특징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다만, 이번 과제의 핵심인 '청년기 친밀감 형성을 저해하는 심리사회적 요인'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이 누락되었으나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전문적으로 잘 작성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영미(석사) | 작성시간 26.06.07 에릭슨은 청년기 핵심 과업을 '친밀감 대 고립'으로 보았습니다. 이 시기 친밀감 형성을 저해하는 심리사회적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아정체감 확립 실패입니다. 청소년기 정체감 혼미가 지속되면 타인과의 관계에서 쉽게 휩쓸리거나 거부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껴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둘째, 이상적·실제적 자아의 불일치입니다. 현실과 이상적 자아의 괴리가 크면 낮은 자존감과 불안을 유발해 타인을 기피하게 만듭니다.
    셋째, 거짓자아의 과도한 표출입니다. 본래 모습을 숨긴 가식적인 관계에 머물러 심리적 친밀감으로 발전하기 어렵습니다.
    넷째, 부모로부터의 독립 미흡입니다. 2차 개체화 과정에 실패해 정서적 독립과 자율성을 잃으면 성인으로서의 대등한 대인관계가 저해됩니다.
    다섯째, 직업 준비 부실 및 실업 문제입니다. 경제적·사회적 자립이 지연되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대인관계 및 이성 교제 기회를 스스로 차단하게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미선(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에릭슨의 발달과업을 바탕으로 정체감 혼미, 자아 불일치, 2차 개체화 실패와 실업 문제까지 다각적인 요인을 매우 깊이 있게 분석 하셨습니다. 이론적 기초가 탄탄하고 논리 구조가 탁월하여 학술적으로도 매우 훌륭한 답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엄윤정(박사) | 작성시간 26.06.07 청년기에 타인과 깊은 친밀감을 형성하지 못하는 이유는 내면의 불안과 외부의 환경적 압박이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우선 자기 정체성이 불분명하면 관계 속에서 나를 잃을까 봐 두려워하게 되고, 과거에 거절이나 배신으로 상처받은 경험이나 불안정한 애착 성향은 타인에게 마음을 여는 장벽이 됩니다. 여기에 소셜 미디어를 통한 끊임없는 사회적 비교로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치열한 취업난과 경쟁 구조 속에서 생존과 스펙 쌓기에 치이다 보면 결국 대인관계에 쏟을 심리적 여유를 잃고 친밀감 대신 고립을 선택하게 됩니다.
  • 작성자정미선(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내면의 심리적 불안(정체성 애착 자존감) 요인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와 취업난이라는 현대 사회의 구조적 압박까지 다각도로 깊이 있게 분석 하셨습니다. 개인과 환경의 상호작용을 통해 친밀감 저해 요인을 매우 설득력 있게 서술한 훌륭한 답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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