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기본적으로 남자성우는 김승준님,구자형님,김영선님,강수진님,홍시호님이시고
여자성우는 정미숙님,양정화님,배정미님이신데요.
제가 이 성우분들을 존경하는 이유는 모두 경력이 어느정도 많으신거 같고
모두 거의 모든연기를 하시는 거 같아요.(전체연기 중 80%이상)
뭐 엄상현님,양석정님,신용우님,김환진님도 있기는 하지만 특히 이성우들이 굉장히 유명하신걸로 압니다.
그리고 제가 성우에 관심을 갖게 된 성우들이기도 하구요.
제가 생각하는 성우들에 대한 평은 이렇게 되는데요.(주로 하시는 역 말이에요.주관적인 이야기입니다.)
김승준님-날카로운 냉혈연기및 조용한연기,여성성이 가미된 부드러운 연기를 주로 담당.(개인적으로 구자형님과 김영선님하고는 중간형이다.주로 악역및 주인공라이벌연기)
강수진님-열혈적인 캐릭연기및 활달한 연기,온화한 캐릭을 연기를 하는 쪽으로 함
김영선님-거친연기및 이기적인 연기,냉혈연기를 주로 하는 데 어떤 때는 온화한 면도 있기도 함(스즈켄풍)
홍시호님-겉으론 상냥하고 다정하나 본론(말의 내용)은 상당히 잔혹한 캐릭을 연기함
정미숙님-청순한 연기,요염한 연기,이기적인 연기를 하면서 온화한 캐릭을 연기함
구자형님-섬세한 연기및 온화하고 이성적인 연기를 하지만 능청스로운 캐릭을 연기함(주관적으로 김영선님과 정반대점에 있는 캐릭을 연기함)
양정화님-공주병에 환장(특히 꽃미남)한 캐릭,활달한 캐릭,조용하고 차분한 캐릭을 연기함.
배정미님-귀여우면서 매정한연기(차가운 연기) 및 쿨한 연기를 주로함.
여러분들의 생각은요?
여자성우는 정미숙님,양정화님,배정미님이신데요.
제가 이 성우분들을 존경하는 이유는 모두 경력이 어느정도 많으신거 같고
모두 거의 모든연기를 하시는 거 같아요.(전체연기 중 80%이상)
뭐 엄상현님,양석정님,신용우님,김환진님도 있기는 하지만 특히 이성우들이 굉장히 유명하신걸로 압니다.
그리고 제가 성우에 관심을 갖게 된 성우들이기도 하구요.
제가 생각하는 성우들에 대한 평은 이렇게 되는데요.(주로 하시는 역 말이에요.주관적인 이야기입니다.)
김승준님-날카로운 냉혈연기및 조용한연기,여성성이 가미된 부드러운 연기를 주로 담당.(개인적으로 구자형님과 김영선님하고는 중간형이다.주로 악역및 주인공라이벌연기)
강수진님-열혈적인 캐릭연기및 활달한 연기,온화한 캐릭을 연기를 하는 쪽으로 함
김영선님-거친연기및 이기적인 연기,냉혈연기를 주로 하는 데 어떤 때는 온화한 면도 있기도 함(스즈켄풍)
홍시호님-겉으론 상냥하고 다정하나 본론(말의 내용)은 상당히 잔혹한 캐릭을 연기함
정미숙님-청순한 연기,요염한 연기,이기적인 연기를 하면서 온화한 캐릭을 연기함
구자형님-섬세한 연기및 온화하고 이성적인 연기를 하지만 능청스로운 캐릭을 연기함(주관적으로 김영선님과 정반대점에 있는 캐릭을 연기함)
양정화님-공주병에 환장(특히 꽃미남)한 캐릭,활달한 캐릭,조용하고 차분한 캐릭을 연기함.
배정미님-귀여우면서 매정한연기(차가운 연기) 및 쿨한 연기를 주로함.
여러분들의 생각은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모 작성시간 06.09.24 개인적인 감상을 쓰는 것은 괜찮지 않을까요..
-
작성자하루루 작성시간 06.09.25 죠 아래 1987 님 글이랑 상당히 흡사하던데..-_-;;;; 그리고 글 레파토리좀 바꾸시죠...재미없어요.... 글고 성우들 연기야 역활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닙니까???? 제가보기엔 님이 접했던 성우들의 연기만으로 성우의 이미지나 역량을 속단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꼬마정열 작성시간 06.09.29 저도 미사오님의 말에 동감해요 평가를 한다해도 만약 연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잘 모르는 사람이 그 사람의 연기력을 비판하면 안되겠죠.....전 솔직히 모든 성우님들이 각각 개성이 넘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연기도 그 개성에서 나오잖아요...
-
작성자나소라 작성시간 06.10.05 저도 그런 것 같아요. 특이 배정미님 샤먼킹에 안나역 성격이 정말 냉정하니까요.
-
작성자소다미 작성시간 06.10.07 정미숙님도 온화하고 청순한 연기만 하는건 아니잖아요. '빛의전사 프리큐어'나 '개구리중사 케로로'의 나기사,나츠미는 강인하면서도 명랑해요, 그것처럼 성우분들의 연기력을 평가하는것이 아니라 그분들의 개성을 평가하는것이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