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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우분들을 좋아하게 된것이....

작성시간04.09.24|조회수239 목록 댓글 11
성룡을 정말 좋아했던

저는 성룡의 초기작부터

거의 다 봤을 정도였는데

제가 몇 년 전 맨 처음 들은 더빙판 성룡은 김일님 이었어요

그래서 성룡 = 김일 이렇게 되면서

성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성우를 사랑하게 된 계기는

X파일의 멀더를 보고 한 눈에 반해 버렸어요

전에도 이 게시판에 말 한 적이 있었지만

케릭터와 성우분이 그렇게 일치되는...

그러니까 더빙된 목소리가 멀더의 진짜목소리 같은

그런 연기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에니매이션을 좋아하는 것 또한

하나의 이유가 되었지만...

(MBC에서 여름방학때 괴도 뤼팽이라는 애니를 방영한 적이 있었는데...

혹시 아시나요...?)

위에 말했던 것이 결정적이었지요 ^^

님들은 어떻게 성우분들을 알게 됐고 좋아하게 됐나요?

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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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린스유진 | 작성시간 04.09.23 전 후르츠바스켓보고 완전히!!끌려갔답니다...ㅎㅎ(`투니버스에서 처음으로 했을때^^;)
  • 작성자핑크 | 작성시간 04.09.23 성우분들을 알게된 결정적인 프로는 '세일러 문' 이었어요. 턱시도가면을 연기하신 김일님을 처음 알게됐고 그 이후에 관심끊고 있다가 =_=;;; 후르츠 바스켓을 통해서 성우분들을 좋아하게 됐죠^^
  • 작성자꿈틀거리는 청룡(靑龍) | 작성시간 04.09.26 님도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외화를 보면서 그 때부터 성룡을 좋아했는데.
  • 작성자니와 | 작성시간 04.09.27 아..전 옆에 있는것들이 성우를 좋아하서 자연스레_뭐,, 배정미님의 안나 연기에 반해서 본격적으로,,
  • 작성자졸라걸☆ | 작성시간 04.09.27 저는 초등학교때 신데렐라에서 강수진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처음엔 놀랬죠.. 왕자님 목소리가 여자라니!-_-;;(강수진님 이름이 여자분 같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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