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우분들을 좋아하게 된것이.... 작성자| 작성시간04.09.24| 조회수221|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니발 작성시간04.09.22 성룡.. 최근 성룡을 접하신 게로군요.. 어떻게 알게 됐느냐라... 저같은 경우야 라디오 광고와 전대물입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빼미 작성시간04.09.22 성룡하면 장세준님밖에 안떠올라요ㅜㅜ 저는 맥가이버나..동물의 왕국을 통해 성우에 관심을 갖게 됐었던 기억이 나요...성우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는 아무래도 외화시리즈죠...영화더빙이나. X파일 더빙도 진짜 좋죠! 원판이 어색하게 들릴정도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루트에리노 작성시간04.09.22 제 경우에, 성우분들의 존재를 최초로 깨달은 건 MBC에서 방영했던 '말괄량이 뱁스'에서였습니다. 외화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관심을 가지게 됐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멜리사 작성시간04.09.22 저도 초등학교때 보았던 x-file 목소리 금강 역을 맡으셨던 서혜정님 목소리가 아직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엘 작성시간04.09.22 슬레이어즈 보고 좋아하게 됐죠.. 요즘엔 오히려 추억의 만화가 더 그립네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심 작성시간04.09.22 엑스파일은 오히려 원어판을 보면서 무척이나 어색했었습니다....정말 전 멀더와 스컬리가 우리말로 이야기하는것 같은 착각이 들었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린스유진 작성시간04.09.23 전 후르츠바스켓보고 완전히!!끌려갔답니다...ㅎㅎ(`투니버스에서 처음으로 했을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핑크 작성시간04.09.23 성우분들을 알게된 결정적인 프로는 '세일러 문' 이었어요. 턱시도가면을 연기하신 김일님을 처음 알게됐고 그 이후에 관심끊고 있다가 =_=;;; 후르츠 바스켓을 통해서 성우분들을 좋아하게 됐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꿈틀거리는 청룡(靑龍) 작성시간04.09.26 님도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외화를 보면서 그 때부터 성룡을 좋아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니와 작성시간04.09.27 아..전 옆에 있는것들이 성우를 좋아하서 자연스레_뭐,, 배정미님의 안나 연기에 반해서 본격적으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졸라걸☆ 작성시간04.09.27 저는 초등학교때 신데렐라에서 강수진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처음엔 놀랬죠.. 왕자님 목소리가 여자라니!-_-;;(강수진님 이름이 여자분 같잖아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