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I hope...작성시간05.01.09
담임선생님 보란 듯이 나중에 꼬옥 훌륭한 성우가 되시길 바래요. 그 때 쯤에는 분명히 국내 성우계도 지금 보다 훨씬 따뜻한 봄날이 되었길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국어 선생님 정말 멋진 분인 거 같아요. (근데 전 왜 학창 시절에 그런 선생님을 한 분도 못 뵈었을 까요 -_-)
작성자more작성시간05.01.09
잘된일이네요 ^^ 국어선생님께 잘해드리세요 감사하다고 해드리구요, 자신의 꿈을 짓밟힌 상태에서 다시 멍 들지 않게 감싸준 선생님이시니까요, 그리고 담임선생님은 이해를 잘 못하신거 같고 제 생각에는 말이 잘 안통할것 같군요 그럴땐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웃으세요^^ 꿈을 버리지말고 지켜가세요 꼭이요 ^^
작성자YUKITO작성시간05.01.13
제 담임선생님은 제가 성우된다고 해도 아무런 말 없으시던데...아마도 제 담임선생님도 국어선생님이라서 그런가 봅니다..어쨌든 그 못된 담임선생님께 미안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그 선생,노는 애들이 자기한테 뭐라고 하면 아마 자기 때릴까봐 무서운가보죠?자신이 교사임에 자부심을 갖는 만큼 성우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