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브의미소작성시간04.03.10
주연을 해야만 유명한 성우고 연기력이 있다는 것은 아니라고 보네요... 밀어준다라... 주연이 어울리는 성우분도 있고 조연이 어울리는 성우분도 게십니다. 그 조연분들을 찾아가는게 성우팬인거 같네여..........조연 없는 주연은 없으니깐요. 목소리에 귀천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저는 주조연에 얽매이는 건
작성자mir0726작성시간04.03.10
저는 어째..^^;;MBC 하니까.. 김용식님과..영원한 안소니 / 테리우스 권혁수님이 떠오르는 군요..호홋 어렸을 적에 그분들이 주신 임팩트의 그림자가 원체 여직까지 남아 있기에.. 특히 김용식님은 요새 대장금에 자주 나오셔서 즐겁습니다 .호호홋
작성자주자낭랑작성시간04.03.10
요새들어 MBC 영화 더빙에서 안지환님-박지훈님의 활약이 점점 더 두드러지는 듯...좀 잘생긴 남자배우만 나왔다 싶으면 안지환님이요, 개성있고 연기력있는 캐릭터만 나왔다 싶으면 박지훈님이라. 아예 투톱 체제로 나가는 건지 싶은...;;; [개인적으론 좋습니다만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