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신령작성시간04.11.30
연예인이 성우 작업을 한다는 자체를 욕하진 마십시요. 그 작품을 보고나서 연기력을 평가하라는 겁니다. 솔직히 그들이 제대로 한 적은 없었습니다만... 그리고 모두들 글을 너무 대충 보시는 게 아닌지요? 바다가 성우를 그렇게 본 게 아니라 저 기사를 쓴 기자가 지맘대로 쓴겁니다. 괜히 멀쩡한 사람 욕하지 마십시오.
작성자I hope...작성시간04.11.30
어이;; 기자양반, 제목 참 압박스럽소 -_-;;성.우.라는 직업이 그리 만만한게 아닌데 제대로 알고 좀 쓰시지...그리고 전 일반연예인이 더빙한다는 것 그 자체가 참 싫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잘해도 현직 성우만은 절대로 못하지요. 그건 불변의 진리!!!!!!!!!!!!!(어딜 감히?!..차라리 드라마, 영화에 도전하시오~)
작성자갱댕=ㅛ=작성시간04.11.30
맘에 안듭니다. "이 참에 식은죽 한번 먹어봐?"라는 식이네요- _-.. 개인적으로 예전에 보아 성우 어쩌고 할 때도 그다지 마음에 안들었는데... ..본인은 연예인을 원래 싫어하지만=_=;; 인터넷 신문 기자들은 기사를 영 아니게 쓰는 대가 너무 많은...[킁]
작성자한니발작성시간04.11.30
신령님//사실, 여기 계신 분들이 그걸 몰라서 욕하는 게 아닙니다. 연예인들도, 자신이 실력을 행사하지 못할 영역에 상업적 홍보라는 명목으로 함부로 섭외하려 한다면, 알아 보고 거절할 만한 충분한 안목과 권리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했습니까? 다 그만한 폐단이 있으니 욕을 먹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