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ㅗ]살아 있다. 작성자3rd 박정음|작성시간06.05.04|조회수23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살아 있다는 것으로 하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리자 -_-;; 어이, 혹시 나만 그런거요 ㅡㅡ;;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3rd 김슬기 | 작성시간 06.05.04 훗 김남조씨의 설일을 읽어보시라. 마음에 평안이 찾아옴. 시문학을 공부하면 삘이 빡 꽂히는 작품이 한두개 있어;.ㅋ 그럴때 너무 행복하심;ㅋㅋ 작성자3기 남정찬 | 작성시간 06.05.04 문과라 먼가 생각하는게 다르다..;;ㅋ 작성자3rd 박찬호 | 작성시간 06.05.06 그렇지 않아. 살아있다는 건, 나의 의지. 남에 의해 선택된 수동적 결정이 아냐. 나 자신을 더 다독일 뿐.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