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다. 작성자3rd 박정음| 작성시간06.05.04| 조회수18|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3rd 김슬기 작성시간06.05.04 훗 김남조씨의 설일을 읽어보시라. 마음에 평안이 찾아옴. 시문학을 공부하면 삘이 빡 꽂히는 작품이 한두개 있어;.ㅋ 그럴때 너무 행복하심;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기 남정찬 작성시간06.05.04 문과라 먼가 생각하는게 다르다..;;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rd 박찬호 작성시간06.05.06 그렇지 않아. 살아있다는 건, 나의 의지. 남에 의해 선택된 수동적 결정이 아냐. 나 자신을 더 다독일 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