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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잡초로 살리라

작성자이성준| 작성시간11.01.10| 조회수6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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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성태 작성시간11.01.11 저는요 세파에 너무 시달려서 더 이상 못 견디겠어요.
    아무리 잡초지만 밟힐대로 밟혀서 이젠 갈기갈기 찢어진 기분이랍니다.
    어디 한번이라도 온실속의 백합처럼 곱게 고고하게 여유있게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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