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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그 영원한 어머니의 젖품

작성자청죽| 작성시간15.02.17| 조회수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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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들고은 작성시간15.02.22 초등시절 옆집에 살던 남희라는 친구가 떠오릅니다.
    두다리가 모두 마비상태여서 웬만한 길은 튼튼한 동생들이 업고 다녔어요.
    그래도 그아이는 언제나 명랑하고 쾌활했지요~
    "나는 너 정도면 아무 걱정을 안하겠다~".. 고 말하곤 했는데.. 고등학교때까지 만나보곤
    학교를 중퇴하여 찾을길이 없네요.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립습니다..
    그 빚, 다 갚을 수 있는 날이 꼭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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