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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5주기

작성자청죽| 작성시간15.03.16| 조회수1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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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들고은 작성시간15.03.22 성북동 길상사 설법전앞 담벼락아래 작은 글판에
    "우리들은 말을 안해서 후회되는 일보다 말을 해버렸기 때문에 후회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라는 글귀가 써 있답니다.
    "내 이야기는 이걸로 끝이고 나머지는 저 꽃들에게 들으라!" 며 늘 법문을 마무리 하셨다는 법정스님!
    못다들은 말씀.. 꽃들에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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