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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칼럼

[독일연방정보국: 중국 WHO에 코로나 대유행경고 늦추라는 정보입수]

작성자앨리사|작성시간20.05.10|조회수80 목록 댓글 4

독일연방정보국이 올 1월

중국이 WHO에 연락해서 코로나 19가

사람간 감염사실 및 대유행 경고를 늦춰달라고 했음을 입수했다고

슈피겔지가 발표하였다

독일연방정보국은 중국의 정보통제로 인해

전 세계가 최소 4~6주간 대응이 늦어졌다고 분석하고 있다

도대체 중국은 왜 그랬을까..? 하는 의문과 함께

미중패권전쟁에서 한걸음 물러나 미중간의 균형추를 맞추고 있던 독일이

그것도 독일연방정보국에서 이토록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것은

미국과 유럽간의 반중국 공동전선이 형성되고 있음이 점점더 확실히 드러나는 것 같다

이 움직임은 앞으로도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 전선으로인해 향후 국제적으로 수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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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3&aid=0003529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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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ONG | 작성시간 20.05.10 전세계적으로 팬데믹까지 되게 만든 코로나19를 중국이 정보통제를 하고 경고 또한 늦춰달라고 한 것이 사실이라면 왜?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을 해봐야될 것 같다. 자국에서 해결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 것일까? 초기에 우한봉쇄도 늦었다는 비난이 있었는데 코로나19에 대한 초반대응과 바이러스가 생겨난 원인과 최초 발생 경로가 정확히 파악된다면 중국에 대한 외교적 관계 변화는 달라져야된다는 생각이 든다.
  • 작성자마시 | 작성시간 20.05.11 코로나 초기 국가간 여행금지 즉 이동을 제한하느냐가 이슈가 되었을때 WHO 팬데믹 선언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 였고 , 아직 괜찮다 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면서 중국 압력설이 보도되었던 기억이 난다 (불과 몇달 전인데, 아득한 예전 일 인거 같다) 팬데믹 선언이 나오자 마자 미국이 금지 조치를 바로 취했던 거 같다 중국 입장에서는 팬데믹 선언은 어떡하든지 막고 싶었을 듯 싶다
  • 작성자황금씨앗 | 작성시간 20.05.13 WHO의 팬데믹 선언은 예상한 것보다는 꽤 늦게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팬데믹 선언에 의해 경제적 파장 등이 크다고는 하지만, 중국이 WHO에 기여하는 금액이 큰만큼 중국의 목소리를 WHO사무총장이 받아들인 것으로 의심을 받고 있다. 팬데믹 선언이 몇주 전에 발표되고, 우리나라도 미리 중국 입국자의 전체를 격리 또는 입국금지 등을 했다면, 대만, 베트남 수준으로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한편으로, 미국과 유럽 각국에서는 자국의 방역정책의 미비를 중국에게 전가하는 부분도 있다고 본다.
    각국의 대통령 또는 수상은, 국민으로 부터 쏟아지는 책임론에 대해서, 타국으로 회피하는 부분도 있다.
    다만, 미국과는 다르게 중립적인 독일에서조차 중국의 불투명한 정보 공개에 대한 것을 말한다는 것은, 중국의 은폐시도가 있었던 것이 맞는 것 같다.
  • 작성자Athena | 작성시간 20.05.14 독일연방정보국이 이런 목소리를 내는 것은 왜일까. 중국과 독일을 포함한 서방국가들 사이는 신뢰할 수 없는 관계로 나아갈 것 같다. 그럼 경제적으로는 어떤 결과로 나타날 것인지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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