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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1984년] 빅브라더 세상에대한 경고

작성자앨리사| 작성시간21.04.19| 조회수13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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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ONG 작성시간21.04.20 빅브라더에 의해서 지배되지 않고 인간으로서 인간의 정체성을 지키고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기 중심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의 존엄과 자유에 대해서 더 고민해야되고 외부상황에 흔들리지 않기 위한 노력과 공부가 더더욱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생각만 든다.
  • 작성자 Athena 작성시간21.04.23 코로나로 빠르게 인공지능으로 전환하는 이시대. 시스템의 일부로서 그 안에서, 내 경제력 혹은 효용가치 만큼 허용되는 자유라는 개념에 취해 진정한 개인의 존엄과 자유는 포기할 것인가. 평등을 외치며 모두를 전체주의 사회로 몰아가는 강성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그저 두고 보는 것도 나의 존엄과 자유에 대한 책임을 포기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내 목소리를 내야 한다.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단단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인간을 이해하고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
  • 작성자 마시 작성시간21.05.07 표정이나 감정까지도 통제되는 세상이라니 소름끼친다
    AI면접이 도입되고 있다고 하니 바로 현실이다 개인들에게 선택권이나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
    <1984년>에서 예견한 내용들이 현실화 되고 있다니 놀라운데
    인공지능시대에 인간이 가져야 할 능력은 이런 깊은 사유라고 생각된다 질문하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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