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대한민국 친위대작성시간06.01.17
신의주로 수도를 천도...? 흐음. 전에 한번 수도를 신의주 말고, 고구려의 국내성 정도 되는 집안이라는 도시로 수도를 천도할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니면 강이 근접한 벌판에다가 대규모의 신도시를 세워서 새로 황궁도 짓고, 정부 관청도 짓고, 제국의 수도 답게 도시계획을 해보려던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지요.
답댓글작성자대한민국 친위대작성시간06.01.17
뭐 이건 초기 계획보다 조금 더 확장된 수도 천도 계획입니다만. 수도를 내륙지방으로 천도하여 신도시를 계획할 시, 중국의 대 운하 같이 운하를 만들거나 철도를 만들어서 대한제국의 균형발전을 이룰까도 생각 중입니다. 아니면 운하 만들 돈이 부족할 시에는 압록강 근처에 신도시를 세워 근처의 산들을 죄다 없애서
답댓글작성자대한민국 친위대작성시간06.01.17
수도를 만들까 생각 중이긴 한데... 자금 문제도 있고, 자금이 빵빵하다 쳐도 대친이 머리로 수도 천도라는 엄청난 국가적 사업이 가능할런지 의문입니다...(...) 만약 수도 천도를 소설 속에서 진짜로 한다면 건축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야 할지도...(...)
작성자대한민국 친위대작성시간06.01.17
참고로. 사실 수도 천도를 위한 망상(...) 때문에 천지옹과 이야기를 조금 나눠본 적이 있었는데. 기억하기로 천지옹 말씀이. 용암대지 만주벌판에 건물을 세워도 괜찮다고 말 하셨습니다. 이게 정확할런지는 모르겠지만요...(...) 사실 만주지역에 산맥이 많이 있는걸로 알았는지라...[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