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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왜 두 아들을 죽였나?

작성자반딧불| 작성시간08.04.21| 조회수3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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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無 名] 작성시간08.04.21 안타까운 마음을 나누셨군요..저희도 얼마전에..인터넷을 통해서..이 내용을 보게 되었답니다..얼마나..가슴이 아프던지요..! 장애아를 갖었다는 것만으로두..버겁기 그지 없는데..조금도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내 나라를 생각하면서..스웨덴의 소식을 들을 때에는 더더욱 안타깝더군요..장애아가 있다하여..매달 우리나라 돈으로 340만원의 지원을 받으며..아이는 전문가에게 맡기고,부모 님들은 나가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이제 경남 어디에선가..시 차원에서 파트타임 도우미들이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빨리 이러한 이들이 확산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주님! 두 아이의 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내려주소서!
  • 답댓글 작성자 반딧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22 박보영 12세, 박근영 11세. 아버지의 잘못된 판단으로 무참히 죽어간 영혼입니다.그리고도 수많은 아이들이 장애아라는 것때문에 힘든 고개를 넘고 있었습니다~~우리가 배불리 먹고 살아갈 때 세상 어느 한 곳에서는 이렇게 신음소리가 들리고 있겠지요 하느님,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 작성자 동주 안나 작성시간08.05.07 같은 창원에 살면서 이 소식을 몰랐던 제가 반딧불님께서 올려 주심으로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뉴스들이 너무도 걱정스럽고 가슴 아픈 내용들이 많아서 솔직히 요즘 뉴스를 보지 않고 있어서요. 정말 가슴 아픈 소식이군요. 빈부의 격차가 줄고, 장애인들도 자긍심을 지니고 살 수 있는, 살기 좋은 우리나라의 모든 정책이 정착되면을 바랍니다. 보영이, 근영이의 안식을 빕니다. 참 가엾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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