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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無 名] 작성시간08.04.21 안타까운 마음을 나누셨군요..저희도 얼마전에..인터넷을 통해서..이 내용을 보게 되었답니다..얼마나..가슴이 아프던지요..! 장애아를 갖었다는 것만으로두..버겁기 그지 없는데..조금도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내 나라를 생각하면서..스웨덴의 소식을 들을 때에는 더더욱 안타깝더군요..장애아가 있다하여..매달 우리나라 돈으로 340만원의 지원을 받으며..아이는 전문가에게 맡기고,부모 님들은 나가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이제 경남 어디에선가..시 차원에서 파트타임 도우미들이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빨리 이러한 이들이 확산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주님! 두 아이의 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내려주소서!